WHO 권장값에 따르면 주간 안전 청취 허용량은,
75 데시벨 7일에 최대 127시간, 80데시벨 7일에 40시간, 90데시벨 7일에 4시간입니다.
75데시벨은 일반적인 이어폰에서의 60%에서 65% 수준이고 청소기, 커피 그라인더, 교통량이 많아 번잡한 도로의 소음 정도입니다. 50%에서 60% 정도 볼륨에서 들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한 시간쯤 듣고 잠시 쉬어 주시면 좋습니다.
소리와는 별개로, 귓구멍 안에 꽂히는 형식의 커널형 이어폰은 자칫 염증을 은근히 높은 가능성으로 유발할 수 있으니,
젖은 귀로 사용하지 않기, 소독을 하지 않고 타인이 사용하던 이어폰을 꽂거나 타인에게 빌려줬던 이어폰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기, 주기적으로 알코올로 닦아 주기를 지켜 주시면 건강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