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스트래스만 주는 공부를 왜 해야 하나요?
저는 중학교 3학년입니다. 공부를 하면 돈을 벌어 행복하게 살 수있다고 주변에서 말하는데 저는 매일 생각합니다, "그 행복이 얼마나 오래갈까 아니 애초에 나보다 공부를 잘 해도 망하는 사람들이 태산인데 내가 행복해질 수 있을까?" 그래서 저는 그 불확실한 행복 때문에 지금 죽고싶을 정도의 스트래스를 받으면서 까지 공부를 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147개의 답변이 있어요!
공부를 하는 이유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으며 각자의 목표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미래의 성공과 안정적인 삶을 위한 준비과정으로서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또한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식을 습득함으로써 더 나은 선택과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됩니다.
물론 공부를 한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인생에서는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노력하지 않고 얻는 것은 없으며 실패하더라도 그 경험을 토대로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경우라면 잠시 쉬어가면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운동이나 취미활동 등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부모님이나 선생님과 함께 고민을 나누고 조언을 듣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중학생이면 공부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시기인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공부를 통해서 인내력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과정을 통한 정직한 결과를 얻는 부분을 배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부부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성인이 되었을 때 사회적인 인간의 관계 속에서 취업, 모임, 기타적인면에서 공부를 통한 성취 또는 노력의 모습은 나에게 또는 상대방에게 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는게 사실이라는 것을 지금 40대인 저의 모습에서도 느끼고 있으니,
지금의 가장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질풍의 노도 시기에 꼭 공부를 통해 성취하는 과정의 중요함을 느끼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공부스트레스 만만치 않죠. 근데, 더 하기싫은 마음이 드는건 목표가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내가 좋아하고 관심이 있는거부터 찾아보세요. 거기에서부터 생각하시면 공부가 너무 싫어도 내가 원하는걸 할려면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방법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때늦은 후회하는 어른들 주위에 없으신가 보군요.학창시절(지나고 보면 최고의 행복시절) 때 학업에 충실히지 않았던 거 후회하시는 어른들 말입니다
미래의 행복보험이라 생각하시고 학업에 충실하시지요
교육 필요성 없으면 국가에서 먼저 걸러낼 겁니다요
안녕하십니까.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기본적으로 공부를 통해 경쟁 사회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태어나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를 거치면서 기본적으로 공부를 통해 친구들 간에 경쟁을 하게 되고
동료가 아닌 경쟁자로 인식하게 만들죠.
물론 다른 특기 등 예체능을 살려 그쪽으로 전공을 선택하는 친구들도 있겠지만 그 곳에서도 무조건 경쟁입니다.
남보다 뛰어나야 인정받는 세상이죠.
일단 대학을 목표로 해야 하나 이 또한 좁은 바늘구멍으로 공부라는 수단으로 경쟁으로 통해 이루어야 합니다.
특출난 재주가 없다면 회사취직, 전문직 등 대학을 통해 이룰 수 있기에 힘드시겠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남을 이겨 본인의 미래를 결정지어야죠.
마지막으로 이러한 생계 수단이 아닌 본인에게 도움이 되고 선조들의 지식을 주입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이라도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하십시오.
질문자님과 같은 학년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중간고사,기말고사,수행평가,학원숙제등
예전보다 더 복잡해진 평가 시스템과
질문자님 학년부터 바뀌는 입시제도도
스트레스 받는데 한몫 할거에요.
우선 질문자님. 고생이 많으세요 토닥토닥~
저는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공부를 잘한다고 돈 잘벌고 잘 사는것도
못한다고 못 사는것도 아니랍니다.
다만 내가 앞으로 살아내야할 경쟁의 시대에
더 넓게 내가 세상을 바라볼수 있고 또한
나에게 맞는 적성이나 직업을 선택할수 있는
디딤돌이 되는것은 분명한것 같아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공부는 때가 있고
내 미래의 목표에 다가가기 위한
방법중 하나라고 봅니다.
미래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미리 공부라는
지식의 방어막을 치는것일수도 있구요.
공부는 부모의 기대나 다른 사람을 위해
하면 더더욱 스트레스에요.
내 자신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투자한다
생각하고 취미생활도 하면서 최대한
스트레스 덜 받게 하면 좋을것 같아요.
질문자님이 여기에 글 올리실때는 많은
고민을 하고 용기를 내서 쓰셨겠지요?
그래서 격려를 받고 생각에 도움이 될만한
답글을 받았다면 그것만으로도 벌써
힘이 되었을겁니다.
그 용기에 전 미소 가득 머금고 박수를
칠게요.
질문자님~
늘 힘차게 밝게 생활 하면서 죽을만큼의
스트레스보단 함박 웃는 날이 더 많은
청춘이 되길 바라요~^_____________^
어른이 된 지금...
어릴때 공부를 좀했더라면 지금보다 더 나은 직장도 다니고 더 나은 환경에서 좀더 인간다움을 누리며 살지않을까라는 아쉬움과 후회가 엄청 큽니다. 지금 목표의식을 가지고 공부를 열심히 하신다면 어른이 되어서 무얼해서 먹고살지?? 라는 걱정 근심이 많이 줄어들겁니다
밖에 나가서 노숙 하시면 됩니다. 노숙인의 행복은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공부하라고 말하는 사람도 없고, 돈 벌라는 사람도 없고, 내가 먹고 싶으면 구걸 하면 되고 무료 급식 먹어도 되고, 요즘은 노숙인에게 무료로 집을 만들어 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집 주면 들어가서 살면 되고, 방 안 치워도 봉사 한다고 알아서 치워주고, 빨래도 해주고, 씻겨 주고, 병원도 공짜로 보내줍니다. 노숙인 짱이죠?
공부를 스트레스를 받아 가면서 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인간으로서 살아가면서 해야 할 인간의
도리를 지키는 데 필요한 공부는 반드시 해야한다고 봅니다.
그 밖에 공부(대학입시 등)는 굳이 힘들어하면서
까지 해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일찌감치 기술 쪽으로 나아가 기능을 연마하여
경제활동을 하면서 자아성취의 길을 나아가면
되니까요.
공부를 잘하는것도 재능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환경이 받쳐줘야 어느정도 성적도 유지 관리가 될거구요.
재능이 없다라고 생각한다면 자신이 좋아하는분야에서 최고가 되어야합니다.
아니면 그냥 시간팔아서 노동해서 먹고사는정도로만 살수있지만 인생에서 돈이 첫째가 아니라면 자신이 하고 싶은일을 배우고 하시면 됩니다.
작성자님의 행복은 무엇인지를 고민해보세요
그리고 만약 딱히 없다면 새로운 것을 배우기 위한 공부는 필요합니다
빨간차 이론이란게 있는데요
오늘 하루 빨간차를 얼마나 보셨나요?
그리고 만약 내일 당신이 빨간차를 1대 볼 때마다 1억씩 준다면 당신은 내일 빨간차를 몇대나 볼까요?
라는 내용이죠. 기회는 항상 주변을 맵도는데 그것을 기회라고 인식하기 위해서는 지식 또는 경험이 필수죠.
작성자님 말대로 공부는 성공의 필요요소이지 필수는 아닙니다. 단순히 성적으로 예를들자면 열심히 노력하면 성적이 좋을 수도 있지만, 성적이 좋은 사람 중에 노력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 수는 없죠. 물론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다른 분야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이는 작성자분의 더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겠죠
항상 현실이란 땅에 발을 딛고 하늘을 바라봐야 하는게 인생이죠.
안녕하세요
현재의 공부만해야되는
상황에 스트레스를많이 받는군요
가장 좋은것은 내가 좋아하는것을
잘하는것이 좋은데...
님이 잘생각해보시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것과
내가 가장 잘하는것을 먼저 확인해보는것이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정해진것을 내가
평생을 걸쳐 할수있는가도 생각해보아야합니다
이것을 판단하기에 어린 나이이기에
꼭 학교공부는 아니지만 공부는 하셔야하고요...
성적도 유지해야됩니다
나중에 이것들로 인해서 발목이 잡혀
더많은 시간과 노력이 듭니다
현재의 상황을 충실히, 최선을 다하세요
공부란건 꼭 돈을 많이 벌기위해서 하는건 아닙니다. 본인의 성실함의 척도가 되기때문에 때론 후광효과를 주기도 하죠. 예를 들어 연예인을 생각해보면, 서울대학교 출신 연예인이라고 하며 사람들이 좀더 좋게보는 모습들을 볼수있죠
무엇보다 무엇인가를 할때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직장을 선택할때든, 어떤것을 개발할때든 할수있는 것들이 많아지게 되는거죠.
공부가 성공을 의미하진 않지만 어떤 혜택들과 기회가 많아질겁니다.
작성자보다 공부 잘 해도 망하는 사람 많겠죠
그치만 공부 잘 하는 사람도 망하는 와중에
공부 못하는 사람은 과연 성공할까요?
더 망하지 않을까요? 물론 공부가 싫다면
확실한 계획을 짜서 지금부터 도배를 배우겠다
건설을 배우겠다 혹은 공고를 가서 다른 기술을
배워야겠다 하는 것도 아니고 무작정 공부 안 해야지
하는 건 너무 위험한 발언입니다
질문자님과 동급생인학생입니다
인생은 짧고 젊음은 더 짧으니 지금을 즐기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지금하고싶은것과 나이들어하고싶은것의 무게를 생각하셔야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교육체제가 경쟁을 부추기는 방식이다보니 이틀을 벗어나긴 힘듭니다
그러니까 제가 하고싶은말은 남의눈치보지말고 히거싶은것을하셔도 됩니다만 그에맞는 책임감과 그에뒤따르는 책임을 감당할수있으셔야합니다
그런게 가능하다면 하고싶은걸 하시면 됩니다
누구나 스트레스는 다 있죠! 그 시절의 공부 또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건 사실입니다! 공부? 대부분 암기력 위주의 주입식 교육이죠! 공부를 왜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물론 나중에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라 말하죠. 하지만 공부는 내가 재미있어해야 한다고 봐요. 시간이 지나고 보면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따라가다보면 공부하는 것에 있어 재미있다는 생각이 느낄때가 있어요. 그리고 나이가 들다보면 공부는 평생 숙제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어요! 스트레스 받지 말고 공부 아닌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세요. 그걸 찾다보면 답을 찾을 수 있을거에요!
공부를 잘해야만이 행복할수있다는 생각부터 바꾸세요ㆍ학생도 알다싶이 공부를 잘했어도 지금불행하게 사는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ㆍ괜히 그런 생각때문에 스트레스받아가면서 공부하지 말고 그냥 지금의 환경에서 주어진대로 열심히 공부하면 얼마든지 성공해서 행복하게 살수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고민하는 것은 정말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통해 돈을 벌고 행복해지는 것은 일부 사람들에게는 사실이지만, 그것이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공부를 열심히 해도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질문자님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이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지를 알고 그에 맞는 목표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행복은 돈이나 성공만으로 측정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측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특기와 관심사를 찾아보고,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공부는 힘들수 있어요. 근데 나중을 생각해보면 아주 많이 도움이 될거에요. 저도 짜증내면서 공부했었는데 지금은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과 비교해가면서 공부하지말고 자신에게 맞춰서 공부하면 스트레스는 덜 받을수 있을거에요. 힘들면 한번씩 쉬기도 하고 즐기면서 공부해보세요
인생에 정답은 없어요. 아이유, 악뮤 이런 사람들 대학 안갔어요 그래도 성공했죠. 진로를 설정한게 있다면 그와 관련된 공부를 하고 딱히 진로를 설정한게 없고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학교 공부를 어느정도는 하는게 좋아요. 왜냐면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뭘 하든지 새로운걸 배우는 학습 능력은 중요하니까요
그 시절에 공부를 스트레스받지않고 하기는 어렵죠. 누구나 다 동등하게 어렵고 스트레스받는 상황에서 학교생활을합니다. 그 상황은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어야하는 어려움에대한 나의 자세나 태도에대한 훈련같은거라고 생각하는게 편하지않을까하네요. 정말 죽기만큼 싫다면 조금 수위를 조절하더라도 꾸준히 극복하는 훈련은 당장의 성적과 공부를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필요한 부분일것입니다.
지금은스트레스지만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공부를안해서 힘든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가게 된다면 현재 학업에 왜 열심히안했을까 후회할날이 오게될겁니다 지금 이런말들이 직접 와닫지 않기 때문에 안타깝게운 생각이 듭니다
질문자님 말씀 처럼 공부를 열심히 해도 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아도 성공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확률적으로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성공할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현재의 교육이 문제가 많은건 맞습니다.
공부는 총체적 학습이지 입시만을 위한 도구가 되어 버린것 같아 아쉽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또한 잘 한다는건 타인이 보기엔 그나마 객관적으로 학생일 때 노력의 산물 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공부가 적성에 맞지 않으면 물론 즐거운 다른 일을 하면 됩니다.
꿈이있고 미래의 나를 위한 확신이 있다면 다른 쪽의 재능을 키워 보는것도 나쁜 방법은 아닙니다.
다만 어느 정도 성적이 받쳐줘야 꿈을 실현하기
쉬워집니다.
현재 학생의 신분으로 자신의 위치에 적절하게 받아들이며 앞으로 미래를 위해 나아가길 바랍니다
냉정하게 얘기하자면 예체능에 재능이 없는 평범한 일반인이라면 공부로 능력을 키우는게 제일 쉽습니다. 저도 학창시절을 겪었고 인서울대학 졸업 후 취업하면서 느꼈습니다. 공부 할 수 있을 때 열심히 하세요!
학교에서 힘들게 배우는 지식 그 자체는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도움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 힘든 공부를 참아내며 해가는 과정, 그리고 거기서 얻는 성취감들이 나중에 큰 도움이 될겁니다. 체득하신 습관과 삶의 자세가 나중에 큰 영향을 끼칠거에요.
음..우선 같은시기를 조금먼저 지낸 일종의 선배로써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공부를 한다는것을 저는 성적에 반영하는 생각을 하고 지냈습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성적이 아닌 내가 하고싶은일을 찾기위한 발판이였네요
같은 중학교시절엔 내가 하고싶은게 무엇일까 돈을많이 벌기위해서 어떻게 해야하지? 란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친구들이 좋고 노는게 재미있는 하루하루였죠
그리고 시간이 지나 고등학교 진학 후 포기라는것을 배웠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공부는 내가 하고싶은일이 없을때 언제든지 하고싶은일을 하기위해 발판을 만든다라고 생각하세요
스트레스라고 생각이 된다면 포기를 배우세요
그럼 인생이 편하면서 힘들어 지실거에요
선택은 본인이 하는법
본인의 행복을 먼저 생각해 보시길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공부로 인해 질문자님께서는 스트레스를 많이받으시군요. 저 또한 질문자님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공부를 하지않아서 현재 후회중입니다.
지금당장에 질문자님께서 무엇을 해야할지 정확한 미래설계가 되어있지않지만 나중에 질문자님께서 하고싶은일이 생기게 되었을때 질문자님께서 공부를 하셨다면 선택하는 과정이 더 순조롭기 때문에 공부하기싫지만 해야하는게 공부입니다.
곧 다가올 미래는 공부보다는 창의와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시대가 올 것입니다. 사람과의 대화를 여시고 주변의 사람들에게 친절히 대하세요. 곧 좋은 세상이 올것 입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공부는 때가 있습니다. 다만 남들이 열심히 하는 때가 평균적으로는 가장 좋은 때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공부는 단순 학업만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학업을 왜 열심히 해야할까요? 명확히 말하면, 공부를 많이 한다고, 물질만능주의적 관점으로 보일수 있으나,
결코 돈을 아주 많이 벌지 못해요.
그러면 왜 해야할까요? 그렇지만 연봉의 하방은 보장해주는 면은 있습니다.
이세상에 태어나서 최소한의 사회적 역할을 할 수 있는 하한선을 공부가 마련해주는 것이죠.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래요.
만약 이 세상이
원시시대라면 공부를 안해도 되겠죠
공부를 안해도 먹고 살수 있으니까요
그러나 현대사회 에서는
공부를 안하면 먹고 살수가 없습니다.
평생 부모님이 자식 뒷바라지를 해줄수도 없는거고
언젠가는 내가 돈을 벌고 그렇게 살아가야 하는데
공부 안하고 대학 안나오면 좋은 회사에 갈수가 없습니다.
어쩔 수 없는거죠 먹고 살려면 공부를 해야되는
아이러니 속에서 살아가는겁니다.
공부를 하며 사고력과 어휘력, 문해력, 등을 함양할 수 있고, 학식을 쌓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해야된다 생각하며 학교 정규교과가 맘에 안들면 자신 전문분야를 파도 된다 생각합니다
질문자님 모든 사람이 어떠한 지식이든 배우는 것은 일생을 살아가면서 아는 것이 힘 이랍니다 결국은 모르면 살아가면서 남들에게 뒤 처지고 살아 가기가 어려워 지는것 이랍니다 인내 하고 참는 것도 배움 이고 습득 하는 것이니 화이팅 하시고 매사를 기쁘게 생각 하는 습관을 가지는것도 중요 합니다.
중학교 시절은 학습 습관과 태도를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배우는 지식과 기술은 고등학교와 그 이후의 교육에 필수적인 기반을 마련해 줍니다. 중학교에서의 학습은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학문을 접하며 자신의 관심 분야나 진로를 발견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중학생이시군요
많은 중학생 분들이 그런 고민을 하시는 건 아니지만 저도 중학생 때 그런 고민을 했었습니다
공부 솔직히 필요 없을 것 같죠 유튜브 보면 공부 안하다가 사회나가서 사업하고 돈 잘버는 사람들도 있고
솔직히 유튜브에서 돈 잘 버는 사람들처럼 될 자신이 있다면 공부 안하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중학교 공부는 고등학교 진학에만 사용되는거지 고등학교 진학 후에는 사용되지 않기때문에 필요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공부는 어느정도의 보험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사업하거나 영업하거나 어떤 방법으로돈 돈을 벌 자신이 있다면 위에서 이야기 했던 것 처럼 공부 안하셔도 됩니다
그럴시간에 잠이나 한잠 더 자고 사업에 대해 공부하고 영업에 대해 공부하고
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겠죠 하지만 공부 없이 성공할 자신이 없다?
그러면 공부 하시는게 좋아요 나중에 결혼도 하시고 가정도 이루실텐데 편의점 알바로 집안 살릴건 아니잖아요?
최소한 회사에 들어가서 월급쟁이라도 해야지 가장을 세울 수 있는거잖아요
하지만 회사에선 이 사람이 학창시절에 스트레스 받는 공부를 이겨낸 사람인가 이겨내지 못한 사람인가를 보게됩니다
아무래도 지원자들이 많으면 성적이 좋았고 성실했던 사람이라는 판단을 가장 내리기 쉬운 학창시절 성적과 대학을 보게되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쉬워다는 말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사회에 나가면 다 돈이에요
누가 급식을 주지도 않고 돈안받고 공부시켜주지도 않아요
그만큼 공부가 어려운편이 아니였다는 거에요
돈이 있어 행복해보고 돈이 없어 슬퍼해보고 그런것을 겪기 전까지는 공부가 마냥 어렵겠죠 하지만
돈을 경험하는 순간 공부가 더 쉽다고 생각하실 것 입니다
하지만 공부조차 이겨내지 못한 사람이 과연 사업이나 창업이나 영업이가 뭐가됐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공부를 안했던 사람들이 성공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그 사람들이 공부를 하지 않았던 그 마음가짐 그대로 어른이 되어서 성공했을까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인드의 변화를 가지고 비록 학창시절에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지만 지금이라도 열심히 해보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죽어라 열심히 노력했을 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공부는 안했지만 그 집중력과 노력을 가지고 중학교 가잖아요? 그러면 성적은 당연히 최상위권을 받을겁니다
그사람들도 분명히 과거에는 본인이 열심히 살아본 기억이 없다는것을 인정할 것이고 나중에라도 깨닫고 열심히 해서 성공한겁니다 절대 쉬운 성공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그깟 쉬운 공부조차 이겨내지 못하고 행복을 바라지 마십쇼
나보다 공부를 잘 해도 망하는 사람이 태반이라고 하셨는데 말 잘하셨습니다
나보다 공부를 잘 하해도 망하는 사람이 태반이라고 했을 때 그럼 나는 나보다 공부를 잘 하는 사람보다 망할 확률이 적을까요? 이론상 나보다 공부를 잘 하는 사람중에 망하는 사람이 태반이라고 한다면 나보다 공부를 잘 하는 사람보다 공부를 잘 하지 못하는 나는 나보다 공부를 잘 하는 사람들보다 망할 확률이 더 크다는거 아닐까요
확실하게 지금부터 준비하고 나중에 어떻게 할지 계획이 있는게 아니라면 보험용으로라도 공부 하셔야 할겁니다
조언이 듣기 싫은 말만 골라서 한 것 같은데 감정적으로 위로해주는 사람은 많아도 현실적으로 이야기 해주는 사람이 많진 않을 것 같아서 저는 현실적인 조언 해드렸습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답변에 추천 한번만 부탁드리겠습니다
확률이죠 아직 어려서 잘 모르겠지만 사회생활은 학교 졸업장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지 모르죠어느대학을 졸업했는지 성적은 얼마나 잘했는지를 기업채용에서 평가를 하고 채용을하죠 공부를 못하면 그만큼 좋은 직장을 구하는 확률이 떨어진다고 봐야죠
공부는 평생 해야 합니다. 하지만 학문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중학생 수준이면 지금 배우는 학문이 국영수사과 계열이고 이걸 잘해야 세상을 잘 사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아닙니다. 그것을 이용하는 계열로 직업을 가지는 게 아니면 솔직히 고등학교 성적은 행복을 부르지 않습니다.
말씀대로 한국 사회가 과열되면서 입시 경쟁이 치열해지고, 이 과정에서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계시는 것 같아요. 더구나 지금 죽고 싶을 만큼의 스트레스를 느끼고 계신다면 이러한 감정을 보호자님과 상담하면서, 공부에 대해 너무 부담을 느끼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해보심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이러한 감정을 담임선생님이나 청소년 상담 센터 등과 상담해 보시는 것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공부를 잘한다고 무조건 성공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성공할 가능성을 키우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공부를 못한다고 성공하진 않지만 공부를 잘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더 커지기 때문에 다들 열심히 노력하는 것입니다.
공부라는 하나의 방법 또는 수단이 추후에 글쓴이의 인생이나 생활을 조금 풍족하게 해줄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공부하라 다독이고, 주변 사람들도 공부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대는 꼭 공부가 아니어도 자신의 강점 하나를 잘 살리면 공부라는 수단보다 더 적성에 맞는 일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꼭 공부라는 방법 말고 다른 방법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공부가 무조건적인 행복의 답을 가져다주는건 아닙니다. 나보다 공부 못 한 친구가 미래에는 더 행복하게 살수있고, 나보다 공부 잘 한 친구가 미래에 나보다 덜 행복하게 살수있는 불확실하지만 그 반대가 될 수도 있기에 가능성을 열어두고 미래에 대한 투자라 생각하셔야 하는데 와닿지 않겠죠? ㅎ 저또한 사회생활하면서 취업을 준비하면서 조금 더 이부분은 공부할껄, 그당시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고 좋아하는것만 하고싶은마음에 지금은 후회가 남는게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많은 답변을 읽고 지금당장 공감이 안된다면 나중에 공감을 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디 배제하며 포기하지말고 1등이 아니더라도 기본은 잘 배우시고, 나중에 쓸모가 없더라도 잘 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공부의 이유는 가지각색이겠죠.
전 궁금한게 질문자 분 께서는 부모님이 시키셔서 공부를 하고계신걸까요?
그게 주 원인이라면 저는 자신이 하고싶은 걸 찾은 후 공부의 양을 최소화하고 부모님과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볼 것 같습니다.
저는 부모님과 대화하고 공부를 관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자신이 하고자하는것이 명확하다면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공부가 전부는 아닙니다
거두절미하고
부모가 몇십억 몇백억 갖으신분들이거나
물려주실 재산이 어마하지않다면
공부해서 전문성 갖고 금전적인 여유가 있어야 그 행복이 계속될수있음.
공부 할수있을때 즐기면서 하시오 성인되면 하고싶어도 할 수 없으니
공부가 다는 아닌데요 공부를해야 무엇이든 기회가 더많이 있구요
손발이 덜 고생합니다
공부잘한내친구는 시원한 사무실에서 커피머신에서 아아를 내려마시며 일하는데 난ㅠㅠ빗자루쓰레받이들고 먼ㅣ뒤집어쓰고 일해도 친구의 3분의1도못벌고. 온몸부서져라일해요 ㅠ공부의차이입니다
공부를 하는 이유를 물어본적이 있다 그때 누군가가 이런 얘기를 한적이 있다. 넌 커서 뭐가 되고 싶어 그렇게 공부를 하니 그러니 아이가 한 답변은 지금은 딱히 모르겠다. 그러나 지금 열심히하는 이유는 그때 내가 뭔가가 되고 싶을때 공부때문에 발목잡히기 싫어서 열심히 공부를 한다고 대답을 했다고 하네요. 인생을 50을 살다보니 요즘 이런 얘기가 공감이 되여 힘들어도 나중을 위해서 노력해보세요
행복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 다를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에게 가장 보편적으로 갖쳐야 하는것이 의식주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경제적 여유로움이 동반 되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학벌 위주입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좋은대학 갈려고 모두 노력하는거고 부모님도 최선을 다해 뒷바라지 하는거라 생각됩니다. 물론 사업해서 돈버는도 있지만 일반적인 우리나라 현상입니다.
당신의 고민과 걱정을 이해합니다. 공부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많은 학생들이 겪는 문제입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니, 너무 자신을 책망하지 마세요. 대신, 다음의 몇 가지 단계를 통해 조금 더 명확한 방향을 찾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목표 설정 및 우선순위 파악하기:
자신의 목표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생각해보세요. 목표가 명확해지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도 분명해질 것입니다.
작은 목표 달성하기:
큰 목표는 압박감을 줄 수 있으니,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하나씩 달성해보세요. 예를 들어, 하루에 1시간씩만 집중해서 공부하기, 특정 과목에서 점수 올리기 등의 목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지지 시스템 구축하기:
친구나 가족, 선생님과 고민을 나누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도움을 구하세요. 때로는 주변의 지지가 큰 힘이 됩니다.
취미와 휴식 시간 가지기:
공부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좋아하는 취미를 가지거나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정신적인 안정감을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
장기적인 시각 가지기:
현재의 노력이 미래의 큰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장기적인 시각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이 과정을 통해 더 나은 자신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보세요.
행복은 다양한 형태로 찾아올 수 있습니다. 공부만이 행복의 전부는 아니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하나의 도구로서 중요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고민을 잘 해결해 나가면서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릴적에 저도 공부하기가 싫어 수업에 빠진적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몇번이고 공부에 대한 회의감을 가질때가 있었을겁니다
어른이 되고 인생을 많이 살아보니 좀 더 공부를 할것을 하며 후회는 되더라구요
안녕하세요.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로 회의적이고
고민이 많으신것 깉슴니다.
아직은 젊지만 살아가시다 보면
본인에게 절호의 기회가 올때가
있습니다.
그 기회가 왔을때 본인이 준비되어 있지
못하면 기회를 잡기가 힘듭니다.
나이가 많든 적든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사업을 구상하시든
경쟁사회 에서
현재 위치에 맞게 최선을 다 하는게
다음을 준비할수 있는 바탕이라 생각하며
현재 학생으로서는
공부에 충실하시는게 본인이 꿈꾸고
이루고자 하는 미래를 만들어갈수 있는
무기가 되리라 조언해 봅니다.
공부 스트레스가 많으시죠..ㅜㅜ
저도 학창시절에 큰 스트레스를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닌데도 의무감에 오는 스트레스가 크실겁니다.
허나 공부를 함으로서 미래에 가질 수 있는 직업이 폭이 넓어지는 것 또한 사실이니 본인이 좋아 하시는 공부 위주로 해보시면 어떨까요
공부를 통해 지식을 얻는 것 이외에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렸을 때 하기 싫은 것을 꾹 참고 해본 경험은
나중에 사회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고 값진 경험일겁디다
안녕하세요.
공부를 왜?해야 하는지 고민에 대해 이충분히 이해합니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와 그로 인한 행복에 대해 궁금해하는 것 같아요.
공부는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수단만은 아닙니다. 물론 좋은 직업을 얻고 안정적인 삶을 사는 데 도움이 되지만, 그 외에도 중요한 이유들이 있어요.
교육은 기본 소양으로 사회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부분입니다. 또한 공부를 하면 지식이 확장되고 지식의 확장은 문제 해결 능력 향상으로 이어집니다.
지금은 당연히 힘들겁니다. 그 누구든 이해할거에요.
하지만 몇 년 먼저 살아본 사람으로써 얘기하자면.. 당신이 미래에 정말 하고싶어하는 일이 생겼을때 수월하게 할 수 있는 것은 과거에 공부했던 것들을 밑걸음 삼는 것입니다.
미래의 당신을 위해..!
무조건 공부가 답이라고 말하긴 힘들지만
삶이 공부를 잘하면하고 스펙을 쌓으면
한결 나아지는 삶이라는건 부정 할수없습니다.
현재 어린나이로는 와닿지 안는이야기일겁니다.
저도 그랬구요 공부잘한다고 잘산다?
그러지않는 사람도 많고 대학교를 잘 가도 정작
대학교에서 전공을 못살리는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하기싫으시면 기술을 배우는것 도 추천해드리지만 기술이란걸 사람들이 그냥 가르켜주냐? 아닙니다. 시다짓 즉 옆에서 노동을하면서 돈은 제대로 못받으면서 곁눈질 아부 친목등을 이용하여 배우셔야 합니다. 성격이 유하시고 눈썰미가 좋으시다면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어린나이에 배우길 권고 드립니다 그편이 좋아요 하지만 연세 있는분들는 언어도 거칠고 해야할 일도 고될겁니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고액 연봉을 원하면서 몸이 힘든것이 싫으시다면 무조건 공부를 열심히 하셔야합니다. 사회는 만만 한곳이 아니며 세상도 내맘처럼 되지않습니다.
미리미리 공부해두면 후에 미래에 덕을 보는날이 무조건 올것이고 현재 공부하는것이 나중에 다른 자격증 등을 공부할때 무조건 도움이됩니다.
공부하는 방식 을 지금부터 자신만의 것을 만들고 나중에 자격증 공부할때 그 방식을 포함시키면 다른 분들보다 습득이 빠를 것이고
뇌도 공부를 하던 뇌와 공부를 하지 않던 뇌랑 다르
다고 합니다.
인생은 공부에 연속이며 선택을 강요합니다.
그선택 속에서 현재 자신의 삶을 결정짓는 것이죠
풍조롭고 평범한 삶을 원하시면 공부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지금 직업이 학생이니 학생에 본분에 다하는 겁니다. 학생이 싫으시면
일찍 나가서 사회생활을 쌓아보세요
중학생이면 전단지나 가벼운 알바를 찾을수 있을것이고 고등학생이된다면 서빙,주방 같은 직종 에 알바를 하실수 있을겁니다. 돈의 소종함을 알고
벌기는 힘들지만 나가는건 금방이라는
부모님이 열심히 노동하여 자녀분을 키우시는 마음 등을 느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경험을 해보시고 결정해보세요.
공부를 할것인지 기술을 배울지
그래도 기초적인 공부는 안빼먹으면 좋겠습니다.
제나이 32 자격증 공부를 이것저것 하고 있지만
학생시절에 놀고 재밌는 추억 만들고 정말 좋았지만
공부를 조금이라도 더해놓을걸 더 해볼걸 이라고
후회를 많이합니다.
나이를 먹으면 돈벌기 빠듯하며
돈을 벌며 공부하기란 더 힘든일이고
정신적으로 몸도 많이 지치는걸 느낌니다.
글쓴이는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공부가 정답은 아니지만 공부를 잘 하면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학창시절 공부 뿐만아니라 어떤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게 되면 성인이 되어서 하고싶은일만 하며 지낼수있지만
그렇지 못할경우 하고싶지 않은일을 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원하는 직업으로 순탄하게 가면 좋지만
그렇지 못할때 다른 차선책을 찾으려면 그게 어디가 됬던 잘하는걸 어필해야합니다.
사장님들은 날 처음보기에 뭘 잘하는지 알지 못하죠
아무래도 공부를 못하는 사람보다는 잘하는 사람이 좀더 성실해 보이는건 어쩔수 없긴합니다.
공부가 스트레스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빨리
다른길을 찾아야 합니다 공부가 전부라는건
옛말 입니다 하지만 현재 학생이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왜냐하면 지금이 최고의 기회를
잡을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좋은대학갈 기회
운동선수가 될기회 자기적성에 맞는길 찾을
기회 평생을 두고 후회하지 않을기회 입니다
어떤사람은 게임이 좋아서 프로게이머가 되고
노래부르는게 좋아서 실용음대 가기도해요
분명 하나라도 자신이 원하는거 좋아하는게
잇을겁니다 그걸 남들보다 먼저 시작하는겁니다
지금 학생이면 멀하더라도 공부해야 합니다
위에 말한게 기본 공부해서 대학가야 이루어
진다면 어떻게 하겟습니까 세상 사면서 더
힘든게 많이잇습니다 힘내요!!! 화이팅!!!
질문자님 그런 부분을 쉽게 말해서 철학적이라합니다만, 질문자님이 받는 스트레스 공감합니다
기초적으로 구분할때
공부 안함 : 돈버는 시야 좁음
공부함 : 돈 버는 시야 넓음
결론 : 내가 돈 잘 벌어서 부모님에게 효도하고 미래의 사랑스런 아내와 이쁜 자식들을 고생안시키겠다는 마음가짐이 크면 지금부터 하고자하는 일을 하십시요
단 절대 포기하면 안됩니다
다 때가 있읍니다 여름에 바닷가 찼아가듯이 시기가 있는겁니다 인생이 그런겁니다 그러니 그냥 슨리에 따르세요 아침되면 배고프죠 그럼 아침 먹는겁니다 나이에 따라 할일이 다 다른겁니다 비가오면 외출시 우산쓰죠 학생때는 공부 하는겁니다
안녕하세요? 중3에 이런 고민을 한다는 것 자체가 기특하네요.
질문자님 주변에서 아무 설명도 없이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게 인생의 목표"라는 것을 전제로 한다면 그 분들이 잘못된거라 생각해요. 더군다나 "공부 =돈" 을 비례관계로 해석하는 것은 더욱 더 잘못된 오류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에게 확실한 재능이나 꿈이 있다면 그것이 인생의 목표가 될 수 있겠죠? 그것은 단기적인 것일 수도 있고 평생의 연구 목표라든지- 장기적인 대상일 수도 있어요. 다시한번 말해드리지만, 단순히 돈을 위한 공부를 목표로 세팅하지는 않기를 바라요. 무엇이든지 목표는 구체적이고 확실한 것이어야해요.
그렇다고 "돈" 이 후순위인지? 그것도 아닙니다.그 배경은 이러합니다.
질문자님이 성인이 되시면 지금 냉장고에 있는 물, 주스, 밥 등의 식품 그리고 집, 자동차 유지비 등 사회에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재화는 오직 돈으로 교환할 수 있어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질문자님에게 있어 돈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또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때문에 도시, 나아가 국가를 구축해서 보호를 받아요.
여기서, 국민의 세금이 없다면 북한이나 다른 적대 국가의 침입으로부터 안전하지 못하고 질문자님은 삶/죽음 만의 선택지가 있는 전쟁터에 있게될 수 있어요. 그곳에서 한 개인의 꿈은 더이상 중요한게 아닐거에요. 그러면 안되겠죠?
따라서 성인이 되시면 본인의 생활비 이외에도 세금을 납부하고 마땅히 국가의 버팀목이 돼야해요. 그럼 여기서 또다시 "돈" 이 필요하겠네요? 세금은 결국 질문자님의 수익에서 지출되는 개념이니까요.
즉, 꿈이 있어도 현실적인 생활비, 저축, 투자, 세금 납부 중 어느 하나가 원활하지 않다면 질문자님의 꿈에 집중하고 지속하기가 어려울거에요.
그래서 명확한 꿈이 있든 없든, 돈은 성인이 된 후 반드시 필요한 개념이니 "중요하다"라는 점을 인식하고 계시면 돼요.
단, 공부 = 돈 이라는 개념처럼 막연한 일반화는 많은 오류를 낳아요. 따라서 그러한 것들을 경계하면서 견문도 넓히고 질문자님 만의 확실한 꿈, 재능을 먼저 발견하시기를 바랄게요.
일을 하는데 더 똑똑한 사람을 뽑아서 시키니까 똑똑하려면 공부로 기준을 세우니
그런거같습니다. 그러나 지금시대는 공부말고 본인이 잘하는게 있으면 그방면에 전문성을 키워서 돈을 벌수도 있는거지요.
기본적인 공부는 필수에요.
아니면 본인이 잘하는거 자신있는거 본인이 했을때 행복한걸 빨리 찾아서 그 길로 파고드는게 아닌이상 기본적인 공부는 계속 해야합니다.
공부는 보험같은 느낌이에요 혹시나 예를들어 본인이 예체능을 잘해서 예체능으로 할려는데 실패를 했을시 공부도 안되있으면 취직하기가 너무 어렵거든요
그리고 어떤 직업을 하든 그 직업에 깊숙한곳까지 파고들려고 노력하면 그것도 어찌보면 공부가 되는거죠.
그래서 요즘은 예체능을 하던 뭘 하던 공부는 못해도 되니까 최소한은 하자 라는 느낌이긴해요
물론 저도 공부하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고해서 포기했는데 기술쪽으로 취업하실게 아니면 공부는 하시는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자면 몸 힘들게 일할래, 몸 편하게 일 할래 이렇게 생각하면 공부하는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실겁니다. 공부를 안하면 몸이 힘듭니다.
아무튼 본인이 원하는 최적의 길을 빨리 찾으면 빨리 찾을수록 시간에서 이득이라고 봅니다.
공부는 보험이라는거 꼭 기억해두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학생으로의 본분을 지키면서 본인의 생각.의지.
좋은행복을 느끼는 것을 머리속으로 인지하시고 돈은 번다고들 하지만 나에게 들어오는 삶을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돈이 생기면 차곡차곡 모아서 조금 큰돈을 만들어놓고
현실에 충실하게 행할때 기회는 더 크게 옵니다.
현재 한국 교육시스템에서 벗어나서 공부해서 수능보고 대학 가는 루트가 아닌 자신이 원하는 꿈을 먼저 찾으면 그 분야에 자연스럽게 흥미를 가지고 억지 공부가 아닌 열정으로 채우는 시간으로 바뀔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세상에 공부가 가장 쉽다고 하는데 공부에 집중안되고 어렵다면 내가 무엇을 가장 잘하는지를 생각해보면서 즐겁게 잘할수 있는게 있다면 선택하셔서 하시면 어떨까요?? 저도 어려을때 공부가 싫어서 내가 하고싶은걸 해보고 싶다고하니 무조건 공부를 해야한다고 하셔서 어쩔수 없이 햇는데 결국 지금은 그당시 내가 하고싶었던 미용을 하고 있어요~ 그당시 시작했다면 지금보다 더 앞서갔겠죠~~부모님과 선생님께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면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실거라 믿어요. 힘내시고 파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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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학교 3학년입니다. 공부를 하면 돈을 벌어 행복하게 살 수있다고 주변에서 말하는데 저는 매일 생각합니다, "그 행복이 얼마나 오래갈까 아니 애초에 나보다 공부를 잘 해도 망하는 사람들이 태산인데 내가 행복해질 수 있을까?" 그래서 저는 그 불확실한 행복 때문에 지금 죽고싶을 정도의 스트래스를 받으면서 까지 공부를 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공부를 해서 돈을 번다는 것은
예전부터 형성된 사회의 모습 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에 들어가기 위한
마치 관문 같은 그런것들이 경쟁사회에서
좀 더 수월하게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 이 된 현 상황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사교육이 점점 더 치열하죠
하지만 꼭 그것만이 정답은 아니기도 하죠
공부 제대로 안하고
자기가 생각했던 것들을 또는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면서 각자의 인생을 살아 가는 현대사회의 모습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공부는 학교에서 배우는 국영과수 이런것만
공부가 아니라
내가 하고싶은것, 또는 목표가 생겼을때
그것에 대해 알아보고
필요한 지식을 알아가는 것도 공부죠
그리고 그러한 공부를 하면서
회사를 들어가든 사업을 하든
공부를해서 돈을 벌어야 하는것은 맞아요
그로인한 행복이 얼마나 오래갈까?
이런 막연한 고민도 많이 들겠죠
하지만 일상을, 행복을 지키기위해서도
공부를 하고 돈을 벌어야 하기도 해요
내가 하고싶은것이 어떤게 있는지
나는 뭘 잘하는지
나자신에 대해서 부터 생각해보고
잘 준비 하세요
한번에 이루어지고 되는건 없기에
한발한발 나아가서
내가 지나온 시간이 차곡차곡 쌓여서
미래를 대비 하는 것이니까요
그림, 게임, 음악, 그외 다른 예체능도
공부가 필요하고 재능도 필요하죠
자기자신이 원하는 삶
그것을 이루어내기위해 노력하는 하루가
지금 고민하는 질문자님의
하루일거라 생각 합니다.
무엇이든 질문자님이 생각하고
하고자하면 이루어 질거에요
힘내세요
공부를 하면 두뇌도 발달하고 사고력도 커집니다. 돈과 성공을 위해서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란 말이죠. 나중에 사회에 나와서 무엇을 하든지 문제해결 과정에서 결정을 내릴 때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 더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확률이 높습니다. 좋은 학벌은 그 사람의 성실함도 보여주므로 글쓴분이 평생 유리한 위치에서 사람들과 지낼 수 있는 것이죠. 저는 그래서 공부를 많이 안 해서 후회중이에요... 부디 열심히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꼭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해야 하는 공부만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영어, 기본적인 수학(2차방정식 까지), 국어 비문학 (독해능력 기르기) 그 외에는 별로 사는데 쓸모가 없어요 그시긴에 경제 공부하는게 더 도움될겁니다 운동 열심히하세오
지극히 현실적으로 얘기하면 돈 때문이죠. 다른이유는 그냥 미화한거 뿐이죠.
20살만 되도 돈벌기 바쁜데 최저시급 받으면서 일하고 싶나요? 흙먹지 먹어가면서 일하고싶나요?
본인의 이야기는 아닐거 같죠?
지금도 주변에 30살에 백수로 취준생들이 널리고 널렷는데 그사람들이 과연 본인보다 노력을 은 안해서 능력이 없어서 취준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틀린 생각이에요.. 반이상은 본인보다 더 뛰어날겁니다.
돈이라는게 누군가에게 재미를 팔거나 정보를 팔거나 노동력을팔거나 등등 자기 스스로 해결할수 없는 것을 타인이 대신 해결해주는 것에 대한 댓가로 주는겁니다.
10만명과 비교하여 순위를 매겨 내가 그들중에서 1가지라도 열손가락안에 든다면 국어니 도덕이니 수학이니 공부는 안해도 됩니다.
예를들면 이쁘다던지 혹은 못생겻다던지 춤을잘춘다던지 말을 잘한다던지 등등이 있겟죠.
그 사람들은 뭘해도 잘먹고 잘살겟죠~
근데 10만명중에 10명을 뺀 나머지 99만9990명은 뭐해 먹고 살까요?
정보를 팔아거나 노동력(노가다)을 팔면서 살아야겟죠.
근데 노동력은 두손 두발만 있으면 언제든지 할수가 있어요.
그럼 지금 뭘해야겟어요? 정보팔기위해 공부를해야겟죠~
사기말고 합법적으로 정보팔기위해 필요한게 뭘까요?
바로 자격증 면허증 같은거에요 자격증 면허증 얻으려면? 공부해야겟죠.
자격증 면허증 있으면 최저시급안받아요 더 웃돈을 받지요
30살 40살 미래의 본인 모습을 생각해보새요 결혼? 최저시급받고는 꿈도 꾸지마세요 사치에요.
공부하세요 나중에 후회하지 마시고~~~
먼저 본인이 그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공부를 할 위치에 있는지 고민해보세요.
사실 공부로 죽을정도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은 공부에 소질이 없거나 하는거에 비해 성과가 없어서 그런 것일 겁니다.
다만 그 나이에 할 수 있는 일이 그다지 많지 않기에 공부를 해 놓는다면 성인이 되서 일 할 시기에 영질의 일 구하기가 더 수월한 것은 사실입니다.
교과 공부가 그렇게 싫다면 공부대신에 독서를 하십시오.
독서를 하시다 보면 공부가 하고 싶어지실거라 생각됩니다. 공부를 하지않더라도 독서는 더 나은 삶을 위한필수입니다.
인생이 공부많이 전부가아님니다
살아가면서 배우게 되지요
내나이 70이 넘었는데 지금 에 돌이켜보면
많이배운사람이나 나처럼 초등학교 졸업자나
얼마남지 않은 결승선을 바라보고 있는 우리를
보고있으면 한결같아요 같이사는가족들 걱정 아니면 본인 건강 생각하고 있지요
잘살고 못사는건 타고난다하지요
스트레스 와사는게 인간이거늘 그래서 뭇사람들이 종교인이 되곤 하지요
나는 친구들과 애기중 손자들 적당히 기본교육만 시키게하라고 Ai 가 데세인지금 전문성을
안녕하세요. 말씀하시는 것 처럼 공부를 잘하는 것과 행복을 얻는 것은 별개입니다. 공부를 잘 해서 높은 지위에 올라간 사람들도 자살을 하는 걸 보면 공부로 성공한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지요.
다만 사람의 본질적인 특성 상, 사람이 다른 동물들보다 우위에 있는 이유는 생각하는 힘, 즉 지력이 강해서입니다. 다시 말해 사람은 공부를 통해서 지적 능력이 어느 정도의 수준이 되어야 하는 것이며, 인류가 이제까지 발전해온 것도 지식의 축적과 발전을 통해온 것입니다. 예체능도 있지 않냐고 하지만, 예체능도 결국은 그 분야에서 모두 공부가 필요한 것이고요, 그 분야의 산업이 돌아가는 판도 좀 더 깊숙히 살펴보면 모두 사람들 간의 지략대결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기본적인 공부는 반드시 필요해요.
저도 중3입니다. 같은 생각으로, 공부를 아무리 해도 성적이 안 좋으면 다른 길을 찾는게 훨씬 나을듯 합니다. 죽을 만큼 스트레스 받으면서 공부 하느니 차라리 본인이 정말 잘할 수 있는 일을 찾는데 더 효울적인 것 같아요.
공부?
공짜로 부모님이 시켜주는것
먹여주고 재워주고 공부시켜주고
누군가가 그래서요
지금 당장하고싶은일과
해야 할일이 있다면 어떤일을
먼저 해야할까요?
학생이 하고 싶은일을 하기위해서는
지금 해야할일을 해야합니다
학생이 해야할일은 공부를 하면서
자기개발을 하는거죠
만약 부모님이 일 하기 싫다고
경제활동을 안하면 어찌될까요?
왜 어른들은 돈을 많이벌고 더나은삶을 위해서 공부를하라고 할까요 제 생각에는 흔히 말하는 가성비가 제일좋아서라고 봅니다.
글쓴이 입장에서 공부 말고 하고싶은게있나요? 하기싶은게있다면 하고싶은걸 할수있도록 부모님을 설득하세요
하고싶은건 없지만 공부가 하기싫어요 라고 하면 아무준비도 없는 글쓴이의 미래를 생각한다만 최소힌 공부라도 해라 라고 하지않을까싶어요
부모님이 왜 공부를 하라고하는지 생각해보시고
난 왜공부가 하고싶지 않은가를 생각해보시고
공부를 안하겠다면 난 무엇을해야하는가 생각해보시면 좋지않을까요
그리고 하고싶은게 생기면 부모님을 설득해봅시다
잔의 능력이 탁월한 분야가 있다면 공부를 안해도 될것같지만 탁월함을 발휘하기위한 기본적인 공부는 필수입니다. 상대방과 대화할때 전문성이 있어야 사업도 성공하는거죠.
공부가 인생이 전부가 아닌데
우린 공부를 잘해야 잘되고 잘산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저는 공부가 다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사회에 나와 보니 공부를 잘해서
잘난척하는 친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인성이 착한 친구들이 나중엔 인생을 성공 하는거 같아요
그 인성 밑바탕으로 좋은 동료들이나지인들을 만나면 삶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공부를 안함으로 인해서 오는 차별과 어려움을 책임져야하구요.
대신 공부말고 운동이나 미술 등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고 발전시키세요.
하지만 그럴 자신이 없다면 싫어도 하는게 맞습니다. 해야한다면 하기 싫다 하며 하지말고 이왕이면 즐겁게 해보세요.
제 답변이 작성자님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조카 본인은 공부에 흥미가 없고 대학 안갈꺼라고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 진학을 안함. 집에만 있을수 없어서 매일 도서관가서 자기가 뭘 잘할 수있는지 나름 고민하며 시간을 보내다가 지금은 군대에 가 있습니다. 결론은 아직 자기가 잘 할 수있는 일 못 찾았습니다. 나름 미래에 대한 스트레스로 두통 허리통증 만성통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공부 스트레스가 없어진다고 모든 스트레스 없어지는건 아닙니다. 공부에 흥미가 없다면 좋아하는 것을 찾아보세요.
공부가 전부는 아니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활동을 하기위한 방법중 일반적인 방법이 직장인으로 취업하는 것입니다
취업할때 기준으로 학업성적으로 가릴수밖에 없는 현실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것 같아 안타깝네요
공부외에도 할수 있는것들은 있지만 그 나름대로 어려운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어떤방법으로 미래를 설계하느냐에 따라 공부든 기술이든 여러 선택권이 있으니 잘 알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고등학교1학년때자퇴후2학년때 검고를따고
지금은 공장다니며 연봉4000만원정도 벌고있어요. 돈이야 사실 많이 버는편이지만 공부를 한다면 좋은직장에서 조금더 편하게 돈을 벌겠죠. 근데 공부를 열심히한다고 좋은직장에 들어간다는 확실한보장이 있을까요? 공부를한다면 단지 그 확률을 높여주는거라 생각해요.지금 저는 제생활과 벌이에 만족하면서 살고있고여 지금 질문자님이 나이가 어리다보니 조금은 즐기면서 살면 좋겠어요 다시는 안돌아오는10대를 알차게 잘보내셨음 해요
그럴필요 없습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을 선으로만 하시고, 어떤 부분이 스스로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오는지, 어떤 부분이 본인이 즐겁고 원하는 것인지 한 번 고민해보시고 그것들로 얘기해보세요
제가그나이때 그런생각으로 집나가고 그때부터 공부를 안했죠 그래도공부를 잘하는 축에 들었는데 지금 후회합니다 그때 공부해서 좋은 대학갈꺼라고요 사회나오면 모든게 학벌 에 자격증 시대에요 나중에후회하싲말고 열심히 공부해서좋은대학가서. 자격증도 많이따세요. 스트레스그건 사회나오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티비에 학교 아라와도성공 한다고 하지만 그런사람이얼마나 되고우리나라인구가 몇명이고 그중에 내가 성공할수 있나 산수만 해도알수있으니 그냥 지나가는성장통이다생각하고 공부 하석요 저처럼. 후회 하지 마시고 저지금도중학교 때로 돌아가서 공부 열심히하고 싶네요. 그러면 내인생이 지금처럼. 살지않을까하고요
고등학교 까지는 마치세요
우리 사회에서 살아가기위한 기본적인 최소한의 것들을 배우는거니까요
근데 좋은 성적으로 마칠 필요는 없습니다.
기본만 해도 졸업은 해요
대신에 그 시간에 내가 좋아하는게 뭔지 찾으세요
10대에 좋아하는걸 찾고 20대에 그것에 전념하면 30대 가서는 그냥 공부좀 해서 대학가고 취업하고 하던 친구들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계실껍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하고싶은일과 해야할 일이 있다고 합니다. 그중 공부는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한 무형의 도구라 생각하세요.예를들면 다른 사람에게 만원을 빌렸는데 빌리는 것도 수단이지만 갚을때는 이자를 줘야하는지 일시불로 갚아야할지 분할로 갚아야 할지는 학습이 필요하고 상대와 소통할 수 있는 지식이 있어야 교류가 가능합니다.그래서 공부는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세요. 사람과의 관계에서 지식이나 지혜는 공부의 척도에서 나오므로 취업할때도 내신 점수를 따지거나 별도의 시험의 결과치로 취업을 결정하는건 우선 평가하는게 학습의 수준으로 결정짓고 면접이라는 과정에서 그 사람의 소양과 가치관,인성 그리고 타인과 융화할 수 있는 능력을 보게되는데 이 모든게 많고 다양한 공부에서 도출되고 성적에서 창의적 발상이 생긴다고 사회는 평가하는 것입니다. 아는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길 수 있기에 우린 하루라도 젊었을때 활성화된 뇌 속에 많은 것을 넣으려 합니다.누구에게나 때가 있으니 그 때를 잘 잡으세요.
공부로 인해 스테레스를 많이 받는다면 할 수 있는거 부터 차분하게 시작하면 후에 상을 받을 수도 있고 내가 원하는 많은것을 얻을 수도 있으니 공부는 나에게 많은 부를 가져다 줄 수 있다는 자기 최면으로 즐기세요.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공부는 미래의 자산이고 내꿈을 펼칠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두 학창시절에 공부를
안해서 지금은 별다른 직업도 없구요. 뭘 하려해도
힘든게 현실이예요. 물론 공부안하고 제 멋대로
살수는 있지만 절대적으로 후회하게 됩니다.
나이들어 좀더 수월한 삶을 사시려면 공부는 어느정도해야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지금은 어려서
모르겟지만 필시 나이들어 후회하게 됩니다.
다른 재능이 있다면 그걸 키우면 되니까 공부 할 필요가 없죠~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본인이 무엇을 잘하는지... 그럼 공부 안하면 멀하고 싶어요? 노는거? 딱히 목표도 없이 막연하게 공부만 하기 싫다는건 아닌거 같아요 부모님은 일하는게 좋을까요?
각자의 자리에서 지금 주어진일에 최선을 다하는게 나중에 후회가 없어요 지금은 학생이니 학업에 충실하게 사는게 맞는거 같아요 부모님은 부모님대로 지금의 상황에 충실하게 삶을 살아가고 계실꺼예요
객관적인 시선으로 주변 사람들을 둘러보세요
그리고 자기자신을 생각해보세요
정 힘들땐 틈틈히 쉬어가는것도 좋구요
공부에 손을 놓는순간 앞으로의 삶에 고난이 더늘어난다 생각하면 될꺼같아요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으시군요?
공부에는 꼭 돈을 벌기 위한 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부를 많이 했다고 해서 돈을 많이 벌지도 않아요. 돈을 버는 기술이 뛰어나서 부자가 되는 사람도 있구요. 공부는 자기 성취라고 생각해요. 학생때 공부를 통해 성취해보면 나중에 자기가 잘 하는 분야에서 또 성취할 가능성도 높죠. 그래서 학생때는 공부를 해 보는거 같아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즐기면서 해보세요. 그럼 나중에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요. 미약한 글이나 도움이 되길 바래요.
축구를 배우는 아이들의 0.7%정도만 프로 축구선수가 됩니다. 공부만큼 확율적으로 쉬운게 있을까요?
잘할 수 있는게 있다면 빠른 진로선택도 아주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김연아,손흥민 선수가 학교에서 수업듣는 것만큼 바보 짓도 없으니깐요.
공부는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지만, 그 이면에는 많은 이점이 있습니다. 공부는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며, 자기계발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공부는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따라서, 공부는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지만, 그 이면에는 많은 이점이 있으며, 자신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 죽고싶을 정도의 공부는 하지 마세요
설거지 하는 것도 공부고 청소 하는 것도 공부에요
핸드폰하고 티브이 안보는 것도 공부 에요
편한 것 빼고 불편한 것에 익숙해지는 모든 것이 공부 에요.
그런 공부는 하세요 인간으로 태어나서 제 힘으로 번 돈으로 살아가는 건 해야하니까요
솔직히 안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하지만 세상을 살아갈때 본인이 원하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직업등을 선택할때 공부를 안했었을때 보다 자신이 원하는 직업이나 생활하는데 더큰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공부를 잘한다고 잘먹고잘사는것은
아니지만 세상을살아가려면
여러방면으로경험도있어야하고
지식이필요하기때문에 힘들어도
스트레스가되더라도노력하는것이지요
좋은기술을가지면 더잘살수도있어요
저도 그랬는데요 ~~ 지금 이런 질문 생각 고민을 한다는 건 주변을 보고 느낀 생각이겠지만 어느 정도는 해야 합니다. 어른으로서 이런 사회를 만들어서 미안합니다.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본인이 무엇을 잘하는지 알게 되면 (운동. 손재주 등) 선택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걱정은 살면서 아무런 해결이 되지 않더군요~본인이 좋아하는 일.과목을 집중하세요~ 미래에 필요한 직업 ai 가 대체 할수없는 직업군이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쓰니분이 싫든 좋든 공부는 해야합니다 중소든 중견이든 대기든 학업에 스펙도 있어야 그나마 유리한데 벌써 포기하시기엔 너무 아깝습니다 좋아하시는 기업 있나요? 그 기업을 목표로 공부를 열심히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공부 안하고 학업성적 지하에 박혀있는 사람은 아무도 안뽑습니다.
싫으셔도 공부를 하는건 미래를 위함입니다 먹고싶은것도 먹고 보고싶은것도 보고 가고싶은데도 가려면 직업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직업은 공부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공부 안한사람들만 모인 수준 안좋은 직장 가면 님 스트레스도 심해요
그래서 결론은 공부는 취업을 위해 필요하다
그리고 공부가 하시 싫으면 목표라도 정하고 공부하기 입니다.
스트레스만주는 공부를하는 이유는
당신에게 특출난 재능이나 능력 또는
집안에 엄청난 재산이있어
확실한 미래가 보장되어있지않다면
불확실한 미래를 조금이나마
확실할수 있게 알아가는 가장쉬운방법이라고
생각하네요
꼭 1등을 하기위해 공부를 한다면 스트레스를 받겠지만 본인이 몰랐던걸 하나하나 알아가고 배운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한다면 재미가 있을껍니다.
너믄 스트레스 받지말고 재미로 공부하는 습관을 키우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런 질문에 답을 위해서는 먼저 공부라는 것이 무엇인가? 선행되어야합니다.
또 돈과 행복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공부와 돈이 어떻게 연결 되어 있는지 들여다봐야합니다.
예를 들면 공부를 못했지만, 정확히는 시험을 잘 못봐 성적이 좋지 못했지만 나이를 먹어가며 돈을 많이 버는 사람도 있고, 서울대를 졸업하고 가난하게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돈이 많은데 행복하지 못하거나 돈이 없는데 행복한 사람도 있으니까요.
다만, 대부분은 공부를 잘했던 사람들이 부유하게 살며, 부유한 사람들이 정서적으로 행복하기 좋습니다.
그래서 첫 질문 공부는 무엇일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한데, 한국은 성적이과 경쟁에서 이긴 것을 공부라고 판단하는 경향이 짙죠.
원리적이 부분을 해석에서 놓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공부=직업 과 동일하게 평가하는 오류가 많고 그것은 오류가 될 확률이 높아딥니다.
차라리 돈=직업 으로 보고 어떤 직업을 가질것인가? 고민하고,
내가 어떤 상태 또 어떤 것을 할 때 행복한가 들여다보고, 정리가 끝나면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것 같아요
공부는 지식을 습득하기도 하지만 공부하는 동안 인내심과 해결하는 방법 과 지혜를 같이 배우게 함으로써 사회에 나올때 당당하게 살수있는 인성을 형성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이런과정을 통해 본인의 위치를 깨닫고 진로를 결정하기도 하니 현재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 할수록 멋진인생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인생을 많이 살아온 선배로써 한마디 하겠습니다.공부가 젤 쉬운 인생명품구매카트 한도입니다. 적게했다면 카드지갑정도고 많이 한다면 나중엔 몇개든 살수 있고 즐기며 살수 있는 카드를 갖을수 있을겁니다.화이팅!
공부를 잘하고 성적이 좋은지를 판단하는 이유는 정해진 틀속에서 무언갈 책임있고 진정성있게 꾸준히 해왔고 그에따른 성과를 이루었는가를 알아보기 위한 척도의 하나입니다. 기술적이고 전문적이지 않은 일에 사람이 필요할 때 성적을 보는 이유중에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성적이 좋았을 때 내가 하고싶은 일을 보다 더 즐겁게 할 수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공부가 스트레스를 많이 주긴하죠.
하지만 그 스트레스를 주는 공부를 지금 안한다면 나중에 더 큰 스트레스를 받으며 생활을 할 수도 있답니다.
그 부분을 생각하면 지금 받는 스트레스는 생활의 자극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제가 40넘어서 느끼는 거지만 인생은 공부를 잘 했든 못했든 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에요. 직업은 계속 바뀔 수 도 있고. 님이 뭐 딱히 배우고 싶어서 그쪽 진로로 나가고 싶은 생각이 들면 거기에 대한 공부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이들어보면 사칙연산과 영어 알파벳 만 알아도 사는데 지장 없습니다. 하고 싶고 잘하는걸 하세요. 내가 하고 싶은게 뭔지 잘하는게 뭔지 모르겠다면 일단 쉬엄 쉬엄 쉬면서 생각해 보세요. 님 부모님이 공부를 하라고 말씀을 하시는 편인지는 모르겠지만 부모님의 바람도 결국은 님이 행복한 걸거에요.
질문자님 정말 심적으로 힘드신 상황이신것 같아요! 먼저 힘내시라고 위로해드립니다! 주위에서 공부는 해야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도대체 왜 해야하는지 이유도 모른채 하다보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고 지금은 죽을만큼 고통 스러우신것같아요!
많이 어려울 수 있지만 부모님께 현재의 심적 상황을 솔직히 애기해보시고, 공부를 해야하는 건 알겠는데 왜 해야하는진 모르겠다... 내가 하고 싶은걸 찾아야 공부도 재미있게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데 지금은 공부하는게 죽을것 같다... 나에게 좀 시간을 달라고! 학원을 좀 줄여서 내 미래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볼 시간을 달라고 진지하게 애기하시면 첨엔 부모님도 놀라시겠지만 자녀가 이렇게 애기하면 이해해주실거라고 봅니다.
먼저 공부시간을 줄여서라도 뭐가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일은 뭔지 진로부터 찾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태로라면 책은 꼴도 보기싫고, 억지로 공부를 시키는 부모님과도 사이가 나빠지고 본인도 너무 힘들것 같습니다.
저는 그 스트레스 이겨내고 공부한 사람의 인내심과
똘똘함을 보고 힘든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 이겨낸
그들을 존경합니다 그래서 직원뽑을 때 이왕이면
공부 잘하는 사람 뽑습니다.
공부 왜 해야 하냐면 혼자 독립해서 돈 벌고
먹고살기 위해서 우선 배워두세요
직업 선택의 폭이 매우 넓어집니다.
지금은 나가서 돈 벌어 오고 가족을
책임 질 일도 없잖아요?
하기 싫은거 참고 어떻게든 해내면 다른것도
못 할게 없는 사람이 됩니다.
자기가 하고싶은것만 하고 사는사람 거의없어요.
미래를 상상해보세요. 인생 지금만 사는거 아니잖아요
공부가 인생의 전부가 아닌데 안타깝네요 ㅠㅠ
글쓴님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목표가 무엇인지 부모님과 진중하게 대화해보시고 진로를 결정하시고 잘하는거를 해보시면 어떨까요?? 요리를 좋아하는지 운동을 좋아하는지 글쓰기를 좋아하는지 등등 스스로를 돌아보세요~~♡
공부를 잘해 돈을 벌어야 행복해질수 있다는 논리는 이해가 되지 않을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생각처럼 학교에서의 1등이 인생에서 1등이 아닐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행복의 우선순위가 돈이 아니지만 필요조건인건 분명합니다
그래서 돈을 잘 벌기위해 질문자님의 부모님도 열심히 살아오셨을것이고 지난 경험과 질문자님의 상황을 봤을때 일단 공부가 필요하다고 여겨 공부에 집중하라고 하는것일것 입니다
하지만 무엇이든지 부정적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하기가 싫어집니다
억지로 하게 되면 성과는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기에 더욱 기피하게 되지요
어렵고 힘드시겠지만 아직 학생이니 무조건 학습과 성적에 매달리기보다는 왜 공부가 필요한지,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깊이 고민해보는 시간이 필요할듯 합니다
또한 스트레스는 무엇을 해도 받게 되지만 싫은것을 억지로 하는 부정적 스트레스를 힘들지만 해보자 라는 긍정적 스트레스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도움되셨기 바랍니다
공부를 잘한다고 무조건 잘 살고 행복하고 성공하지는 않죠.
하지만 공부를 잘 함으로써 많은걸 얻을수있고 기간도 단축시켜준답니다. 결국 공부없이 살아갈수있고 행복해질수도있지만 자본주의사회에서 살아가려면 일단은 공부라는 것을 해야 좀 더 사람답게 살아갈 확률이 높아지는겁니다.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하군요
하나 조언한다면 지금 본인이 가장하고싶어 하거나 장래희망이 뭔지 고민을 먼저 해야할것 같습니다.
학생때 배운지식이 밑바탕이 되어 성인이 되었을때 그 지식을 변형 활용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열심히 안하고있었는데 정작 본인이 정말 미치도록하고 싶은일이 생겼을때 지금의 공부성적이 발목을 잡았을때 얼마나 후회되고 눈물이 날까요?
공부하는 것이 죽을 만큼 스트레스를 받는다니 힘드시겠네요. 물론, 공부를 잘한다고 해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공부 좀 못한다고 해서 인생이 어떻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공부 좀 못해도 인생 잘 사는 사람도 제 주변에 많습니다. 학교 공부만 다 공부는 아니니깐요. 하지만 지금은 학생 신분이니까, 놀고 만 살 수는 없으니 스트레스 받지 않을 정도로만 공부하시고, 본인이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찾으셔서, 그것에 집중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으른 자는 실패하지만, 뭐라도 부지런히 하는 사람은 사회에 나가서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글로올라오는 댓글읽으면서 부정적인 마음이 있으시면 니들이 멀알아 하는 마음이 클듯합니다.
공부가 전부는 아니지만 필수적인 만큼은 해야 본인이 받을피해를 줄일수있습니다.
그다음 살아가는건 본인 선택,책임 이겠죠.
힘내세요.
아마도유머러스한돌고래 입니다.
먼저 살아온입장에서 무턱대고 공부하라는식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이런저런 이유를 들어면서 살아온 세대가 아니라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가까운 멘토가 있으시면 천천히 허물없이 깊은대화를 해보시고 본인이 선택하시길바라며 그선택의 결과는 본인이 안아야 합니다.
어떤것이든 응원합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는 "때"가 있고
수확하는 "때"가 있듯이 사람도
영아기. 유아기. 아동기.청소년기...등등 성장하는 과정가운데
겪어야할 문제들이 힘들지만 잘
이겨냐야 할 때 인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히 생각해서 공부도 종류가 다양합니다. 하기 싫은 공부는 자연스레 싫어지고 스트레스가 쌓이겠지만, 그 중에서도 좋은 과목한가지씩 찾아서 하다 보면 재미가 생기게 되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 또한 사라지게 되는 긍정적인 경험이 가능합니다. 당장만 생각하면 공부가 필요없겠지만, 무엇이든 본인이 인생을 살다 보면 공부는 피할 수 없는 것이니, 싫다고 돌아가지 말고 정면으로 부딪쳐서 해결하는 게 좋았던 것 같습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지금의 그 생각과 판단이 미래와
연결이 되어 있다는 생각을 해야됩니다 아. 물론 지금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것도 배우고 저것도 배워봐야
여러가지로 알고리즘이 형성됩니다..
인생은 아주 길~어요^^
맞습니다. 학생 때는 죽기보다 싫은 게 바로 공부입니다. 그 마음 충분히 이해갑니다. 수학, 과학등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사는 세상에 1도 도움 되지 않을 것 같은데 말이죠. 근데, 꼰대 같은 말일 수도 있겠지만, 생각보다 학교 공부는 중요합니다. 당장 공무원 시험, 대기업 입사 시험등을 살펴 보시면 압니다. 인크루트, 잡코리아, 사람인등 취업 사이트를 한 번 들어가 보시면 왜 공부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왜 공부해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운 과목들을 토대로 입사 시험을 보고 있습니다. 특히 컴퓨터 관련 업체는 실기 시험을 볼 정도이지요. 가령, 코딩만 보더라도 수학을 잘 한 사람이 훨씬 빨리 깨우치는 구조입니다. 수학을 하면서 논리가 늘고, 숫자를 마음대로 다루며, 머리 싸매어 풀었던 그 노력들이 공학, 통계, 생명, 화학등 수 많은 곳에서 쓰입니다. 다른 과목도 마찬가지 입니다.
정말 이해가 안되고 공부가 싫으면, 한 과목만이라도 어느 전문가 못지 않게 죽을 정도로 하시면 성공할 수도 있습니다.
공부로 인해 스트레스를 매우 많이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공부를 통해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은 충분히 알 것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부시간을 줄이고 건강한 신체활동을 겸한다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중학생인데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로 바로 공부를 포기 안하고 이렇게 질문을 하는것도 좋아보이네요 외국과 다르게 대한민국의 교육 시스템에는 본인이 무엇을 해야 잘하는지 본인이 정말 하고싶은게 무엇인지 찾지 못하고 대학입시까지 가고 대학교
공부를 하지않으면 좋지않은 환경에서
잠도 적게자면서 누구보다 힘든일을 할수도있습니다
의사되면 월천 이천 삼천만원벌면서
외제차 끄는게 가능하지만 일반적인삶은 불가하조
의사되려는 이유가 다 돈때문입니다
공부가 완전 싫다 하시면
사필즉생 생필즉사의 각오로
부모님께 설득을 시도해보는건 어떨까요
부모님이 대든다, 개긴다고 생각하셔도
별수없죠
본인께서 공부가 싫다고 하시는데.
본인한테만 손해이지 않겠습니까.
공부는 좋은 어른이 된다는 뜻도 있어요. 게임은 정말 재밌죠?막 도전하고 또 도전하고... 그래서 뇌에 자극을 줘요. 더 잼있지 않음 흥미를 잃어요. 내가 하루에 한 문제씩 푸는 문제 말고 해결 하는 문제에 도전 해 보세요. 그럼 어느 순간 집중이 생겨요. 그담은요? 자꾸 도전하고 싶어져요. 그래서 결국 나를 만들어 가게 되요. 믿고 해 보세요. 꼭!
나는 이렇게 성공한 친구들을 너무 많이 봤어요.
화이팅!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모든일은 내가 건강하게 잘 살기 위함인데요
미래에 불확실성으로 존재하는 행복을 위해 원하지않는 공부를 해야하는 현재와 이로인해 건강을 해칠수도 있는 삶은 옳지않다고 봅니다
사실 암기위주, 입시위주의 강제주입식 학습방식은 전세계에서 160위이하인 가장 바닥수준의 학습방법이고 가장 우수한 학습방법인 유대인 학습법으로 공부한 결과가 전세계 부와 경제를 이끌고 있는거로 보아도 어느것이 옳은지는 알수있다고 봅니다
입시위주의 모든과목을 다 공부하는 방식은 현명한 방법이 아니죠
오타니쇼헤이등 롤모델을 찾고 나의 미래를 계획하며
내가 관심있는 분야를 몇개만 선택해서 공부하는 방법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문학작가가 되고싶은데 수학을 학원까지 다니며 성적을 올릴 필요가 없는거죠
저의 경우는 시험때이외에 살면서 미적분이 필요한 순간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일상에선 거스름돈받는 산수와 술값 와리깡정도 할수있는 산수만 필요하더군요
수학은 공학 지원자들의 몫
용의자x의헌신같은 특정분야 작품을 쓴다면 또 모를까... 암튼 내가 생각해보고 나에게 필요한 공부를 선택할수 있다면? 무식하게 모든과목을 공부하는 것보다 그게 훨씬 가장 현명한 방법이겠죠
지금은 공부가 스트레스여도 아마도 나이드시면 이 시간이 더 행복했었네 하는 시간이 또 올거에요. 공부를 조금 줄이시고 정신적으로 휴식을 취하여도 공부는 하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왜냐면 학생이시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게 공부라고 할 수는 없지만 공부말고 다른 재능개발할 취미나 또다른 꿈이 있으시다면 모르겠지만 공부를 잠깐 쉬더라도 남은 학창시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산뜻한바다표범입니다.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 질문을 남겨주셨군요. 우선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당장 공부를 하더라도 눈에 띄게 변화하는 것도 없고, 눈 앞에 보이는 것은 종이에 숫자로 새겨진 성적만 보이니 힘듦을 감수할 만큼
공부가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와닿지 않으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공부를 잘한다고, 좋은 대학을 나왔다고 하여 파란만장한 삶을 산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공부를 하는 이유는 자기 자신을
더 발전시키는 것도 있지요. 쉽게 포기할 수도 있는 공부를 끈기를 가지고 하다보면 나중에 이보다 더 어려운 난관을 맞이했을 때도 끝까지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답니다. 단순히 상위대학에 진학하고자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닌 본인의 내면도 단단하게 가꿔나가는 과정이지요.
더군다나 공부를 할 수 있을 때 미리 해두는 것이 미래에 더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게 합니다. 공부를 하는 것이 인생의 전부이고, 삶을
풍요롭게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절대 아니나 미래의 내가 여러 선택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가는 길이지요. 지금 당장은 많이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아마 공부에대한 흥미가 없어서 더욱 그런것 같네요.
제 생각에는 지금의 공부로 10년 20년뒤 정말 원하고 싶은일을 할수 있는것 같아요.!
한국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피할수 없는게 공부입니다.
나중에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생길건데 그때 학습능력이 낮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흘러가는게도 살게 될것 같아요!!
아무튼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