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나가시는 날 아마도 집주인분께서 집상태를 확인하러 오실겁니다.
도배상태나 싱크대 화장실 방바닥등... 입주시에 비해 크게 훼손이 되어 있거나
반드시 수리를 하여야만 다음 세입자가 거주할 수 있는 상태라면 이사전 미리 집주인과 상의 하시는걸 권해 드립니다.
집을 깨끗히 사용하셨다면 문제 없지만 그렇지 않고서는 이사 당일 집주인분과 얼굴 붉힐 일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벽에 못 몇개 박은거야 애교로 넘어갈수 있지만
온방에 아이가 낙서를 해 놓았다던지.... 가구나 물건을 옮기며 바닥 장판이 찢어졌다거나, 욕실 타일에 못을 박다가 타일이 깨져서 떨어졌다거나 하는 경우등 세입자의 과실이 있을경우는 반드시 집주인분과 미리 상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