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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베짱이147
조선시대에 맹장이 터졋다던지 어디가 크게 부러졋다던지
집에 도움이 안되는 상황이나 곧 죽기 직전같은 상황일땐
어떻게 했을까요??
양반이였으면 돈도 많구 치료 해줫을것 같은데
일반 서민들은 치료할 돈도 없었을것같구 그냥 밖에다 버리거나
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비로운칼새80은 아름답다.
안녕하세요. 자비로운칼새80입니다.
조선시대나 그 이전 시절에는 의학이 발달 하지 못해서 죽을병이면 자연사 할수밖에 없었겠지요.
양반들이야 의원을 불러서 약을 처방받았겠지만 궁극적으로 수술을 못해서 죽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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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게논39
안녕하세요. 영리한게논39입니다.
조선시대에 허준이 획기적인 방법으로 외과수술을 처음 시도했던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 전까지는 그나마 돈이 있다는 양반이 몸을 보이는것을 수치로 알고 있었으므로 침과 한약으로 다스리다가 사망했을 것입니다.
돈이 없는 서민이나 천민은 그냥 앓다가 사망했을꺼 같네요.....
뼈가 부러졌을땐 접골하는 방법으로 치료했을텐데 뼈가 맞지않으면 그것도 앓다가 사망했을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