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통장 방치된 거 최소 조건이 기억이 안나는데여?

청약 통장 꽤 오래 박아두긴 햇엇는데 최대 얼마까지가 이자 몇프로엿다 정도로만 기억하고 잇고 그뒤로는 몇번씩 통장 정리할 때보면 금리 변동으로 뭐 변경 되엇다라는 글을 한번 본 기억이 있고 그뒤로 최소한이랍시고 1 - 5 사이로 넣었다가 언제부턴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방치중인데여.

최소 조건이라함은 횟수와 총 금액인지 궁금해여? 그리고 만약에 얼마 정도 들어가잇으면 안 넣는게 낫나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납입 인정 횟수 조건은 기본적으로 청약에 당첨되려면 보통은 120회 이상 되야 합니다.

    10년동안 납입횟수가 되야 하는 것이지요.

    또한 월 25만원까지 납입 인정 금액이 상향되었습니다.

    가입한지 오래 되셨다면 납입 횟수 상관없이 한번에 1500만원 정도 넣어두시면 민영아파트 청약 조건은 됩니다.

    예치금 조건이 되기 때문에 그 정도만 넣어두시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채택 보상으로 23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청약통장 방치 상태에서 최소 조건은 보통 ‘납입 횟수’와 ‘최소 납입 금액’ 두 가지로 나뉩니다. 예를 들어, 청약저축이나 청년형 청약통장 등은 이자율 및 우대조건 유지에 최소 월 1회 이상, 일정 금액(대략 만 원~5만 원 사이)을 꾸준히 납입하는 것이 기본 조건입니다. 이자율은 정책 변화에 따라 변동됐고, 최근에는 대체로 1.5~3% 범위에서 적용되고 있습니다. 꼭 월 최대 금액을 채워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 적게 납입 시 이자 혜택이나 우대자격 유지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이미 일정 금액 이상 누적돼 있다면, 납입을 잠깐 중단해도 불이익이 크지 않으나 장기간 완전히 방치하면 우대조건이 사라질 수 있으니 관리가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한 회당 최소 2만원부터 최대 5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한달에 아무리 많이 넣어도 10만원까지만 공공분양 실적으로 인정되었으나 2024년 11월 납입분부터는 매월 25만원까지 인정 금액이 상향되었습니다. 공공분양으 생각하신다면 금액보다 연체 없이 매달 넣는 횟수가 훨씬 중요합니다. 방치 중이시라면 지금부터라도 소액 2만원씩이라도 매달 자동이체를 걸어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최근 금리가 인상되어 가입 기간이 2년 이상일 경우 연 3.1% 의 금리가 적용됩니다. 연간 납입액 300만원 한도 내에서 40%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직장인이시라면 절세 효과가 큽니다. 민영주택 청약 희망 시 지역별 예치금 기준만 충족하면 그 이상 넣을 필요가 없으며 이미 이 금액이 차있다면 다 넣지 않고 방치해도 무방합니다. 공공분양 청약 희망 시 저축 총액이 많은순으로 당첨자를 뽑으므로 다다익선입니다. 최근 당첨선이 1500만원~2000만원 이상인 경우가 많아 여유가 된다면 계속 납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매달 납입 횟수가 중요하며 보통 월 2만 원 이상 납입하면 1회로 인정되고 지역과 주택 유형에 따라 24회 이상 또는 일정 금액 이상의 납입 조건이 필요합니다. 이미 일정 금액이 들어 있어도 청약 가점과 순위를 위해서는 꾸준히 납입 횟수를 늘리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완전히 중단하기보다 최소 금액이라도 계속 납입하는 방식이 일반적으로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청약통장 최소 조건에 대한 내용입니다.

    청약통장에 있어서 최소 기본 조건은 10년 즉, 120개월로

    10년 동안 납입이 되거나 납입횟수를 채워주셔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