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과의 관계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하는데여, 엄청 친한 친구면 친구의 부모님까지 모셔와서 어떻게든 뜯어낼 거구여, 그게 아니고 그냥 아는 지인 정도면 설득을 해보겟지만, 그 이상 접근할 권한이 업다는 생각이 들 거 가타여,
근데 비슷하게여, 다단게에 빠진 아는 사람이 잇엇는데여,
설득이 전혀 안댓엇어여, 아주 친한 정도 까지는 아니엇는데,
공부도 잘하던 사람이 왜 저기 빠졋나 싶어서
몇번이나 설득햇엇는데여 오히려 화를 내더라고여.
이게 사기인 것이 정말이면 충분한 근거를 가지고와서 날 설득해서 빼내라 그게 아니면 이상한 소리하지마라.
그뒤로 별도로 연락하지 않앗어여. 원래 그렇게 친햇던 관게도 아니엇고,
그냥 서로 같은반 사람 정도엿거든여. 갑자기 연락와서 밥먹자 한뒤로 따라갓다가 다단게라는걸 알고 경악햇지만
그뒤로 어떻게 됏나 궁금하긴한데, 당시 3자에게 듣기로는 한 3년정도 그렇게 활동 햇던건 분명한거 같더라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