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라면 문화가 워낙 발달해서 개개인 입 맛에 따라 라면에 계란을 기본으로 파, 청양고추, 만두, 떡라면 등 여러가지 식재료를 넣어 먹습니다. 해외에서도 라면에 대한 관심이 많고 실제 요리해서 먹는데 그냥 먹기 보다는 그 나라 식재료를 고명으로 넣어 먹는 경우가 많은가요?
안녕하세요 라면의 비슷한 종류의 음식은 대부분 아시아쪽인데 각 나라마다 그냥 자기 문화들만의특색의 고명을 넣어서 먹는다고 보면됩니다 요새는 불닭볶음면이 해외로 가면서 해외 에서 계란 반숙을 같이 비벼서 볶은담에 먹더군요 그나라만의 문화와 다른나라의음식이 합쳐지는결과라고 보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