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라면은 그 나라에서 선호하는 식재료를 고명으로 넣어 먹는가요?

우리나라는 라면 문화가 워낙 발달해서 개개인 입 맛에 따라 라면에 계란을 기본으로 파, 청양고추, 만두, 떡라면 등 여러가지 식재료를 넣어 먹습니다. 해외에서도 라면에 대한 관심이 많고 실제 요리해서 먹는데 그냥 먹기 보다는 그 나라 식재료를 고명으로 넣어 먹는 경우가 많은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면은 이제 각 나라에서 먹는 식문화가 되었으며

    라면 자체만으로 충분하기 않기에

    그 나라에서 자주 먹거나 하는 음식들을

    추가로 더 해서 먹는 것이 퍼저나가고 있습니다.

  • 일단 해외에서도 차츰 라면을 먹는 국가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고

    각 국가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들을

    혹은 국민들이 선호하는 식재료들을 추가해서

    먹는 것이 일반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 라면은 국내 라면제조사에서 만든 제품이라도 그 나라 선호하는 식재료를 넣어서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라면들도 현지화를 노려서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토핑을 추가해서 출시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 네 일본만 봐도 삶은 달걀 차슈 죽순등을 넣어 먹고 

    중국은 절임채소 소고기 등 그나라의 고유 식재료를 넣어먹는것이 당연한 수순입니다 

    익숙한것과 편리한것을 같이 취하고싶은거죠

  • 안녕하세요 라면의 비슷한 종류의 음식은 대부분 아시아쪽인데 각 나라마다 그냥 자기 문화들만의특색의 고명을 넣어서 먹는다고 보면됩니다 요새는 불닭볶음면이 해외로 가면서 해외 에서 계란 반숙을 같이 비벼서 볶은담에 먹더군요 그나라만의 문화와 다른나라의음식이 합쳐지는결과라고 보여지네요

  • 안녕하세요,

    네,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그 국가의 제철 식재료나 좋아하는 식재료를 이용하여 고명으로 삼아 라면을 먹기도 합니다. 다만, 모든 나라가 그런 건 아니고 차이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