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은 염화칼슘에 비해 효과는 떨어지지만 눈이나 얼음을 녹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하 7도 이하부터는 효과가 급격히 떨어지고 기온이 낮고 얼음이 두꺼우면 효과가 없고 눈만 있을 때는 조금 도움이 되지만 얼음층에는 약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뿌릭기 보다는 자주 다니는 길에 소량으로 뿌리는 것이 좋습니다.
소금 같은 경우는 눈에 뿌려도 얼음이 녹는 효과가 있지만 일반 염화칼슘이라든지 이런 거에 비하면 너무 더디고 많은 양을 뿌려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뿌리는 거는 적절하지가 않습니다 차라리 염화칼슘을 준비한 다음에 뿌리는게 훨씬 좋지 소금을 뿌리는 거는 비용도 많이 나가고 효과가 그렇게 많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