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책을 제대로 읽고 기억하려면 어떠한 후속 작업이 필요한걸까요?
책을 읽고 나서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조금 오래 기억하려면 어떠한 후속 작업을 해주는게 좋은걸까요? 단순하게 읽고 기억속에 남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맞습니다. 책을 다 읽었다고 해서 고대로 머리에 남지는 않는 경험 다들 해보셨을 텐데요.
많은 이들이 독서노트를 활용해서 기억에 남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독서노트에는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 그 내용을 자신과 관련된 내용에 적용시켜보고 정리한 내용, 표현이 멋진 문장 등을 기록해두는 것입니다.
기록 시에 페이지 번호도 함께 적어두면 다시 찾아보기 쉽고 더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독 보다는 정독이 책 내용을 오래 기억하는 것이지만 사람 개개인 성향이나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다독과 정독 중 한가지를 선택해서 책 읽으면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흥미를 유발하거나 관심을 가지게 되는 내용을 노트에 직접 수기로 적는것도 좋습니다. 책 내용을 적기 보다는 어떤 감정이 들었는지 적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시간이 지나 내용이 가물가물할 때 그 부분을 다시 읽는 것도 내용을 오래 기억하게 해 줍니다. 책은 한가지만 지속적으로 읽는 것보다 여러권의 책을 준비하고 그 날 기분에 따라 책을 선택해 읽는 게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안녕하세요
노트에 직접 힉심 내용 요약 및 정리해 보세요. 타이핑보다 손으로 직접 쓰는게 좋아요. 뇌 활덩이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죠. 아니면 마인드 맵도 좋다고 봐요. 어렸을 때 글 쓴는 걸 어려워 해서 많이 했던 방법이였어요. 키워드 뽑아내서 키워드 중심으로 마인드맵 그리는 겁니다. 전체적인 구조 파악에 아주 유용해요.
책을 읽은 뒤 중요한 내용을 요약하거나 메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또한 자신의 말로 설명해보거나 누군가에게 이야기하면 기억이 더 오래 갑니다.
며칠 뒤 다시 복습하거나 내용을 연결지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책을 읽으면서 줄을 긋고 접고, 메모해 놓으세요.
그리고 필사를 하거나 독후감을 적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의무적으로 하려면 독서 모임에 가입하여 사람들끼리 읽은 책을 듣고 나눔으로써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