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이 구체적으로 얼마나 될 것이다 하고 예측하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개개인마다 천차만별로 기간이 달라지기 때문에 무어라 이야기 하기도 어렵고 정확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통계적으로 볼 때에 복수가 한 번 차고 이후로는 안 생기고 간암으로 진행하지 않으며 간 기능이 그래도 잘 보존된 상태라면 10년 생존률이 80-90% 가까이 보고되기도 하였습니다. 꾸준히 잘 관리해주고 상태가 양호하게 지속된다면 이상적으로 기대수명이 단축되지 않고 일반 기대수명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