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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밀이 자세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

7개월 남자아이를 키우는데

잘크고있어요

상호작용도 잘되구요

요즘 배밀이를 하기 시작했는데

양팔을 사용해서 배밀면서 가는데

발은 허공에 떠있거나 한발로 밀고가는데

배밀이가 익숙해지면 양팔양발 다사용하나요??

아니면 이렇게 하다가 다음 발달로 넘어가기도 하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7개월 아이라면 지금처럼 양팔로 배를 지탱하며 발을 허공에 두거나 한발씩 밀면서 이동하는 모습은 정상적인 배밀이 초기 단계입니다. 배밀이가 익숙해지면 점차 양팔과 양발을 동시에 사용해 더 안정적이고 빠르게 이동하게 되지만 모든 아기가 똑같이 발전하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건 자발적 움직임과 흥미가 있다는 점으로 바달 단계의 다양성은 정상입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7개월 남아 배밀이에서 양팔 쓰고 발이 허공·한 발 밀기는 완전 정상적이며, 개인차가 큰 발달 과정입니다. 잘 크고 상호작용 좋다면 걱정 없이 지켜보세요; 익숙해지면 양팔양발의 균형을 맞추거나 곧 네발기기로 넘어갑니다. 일부 아기들은 배밀이를 생략하고 바로 네발기기나 서기를 하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배밀이를 하면서 슈펴맨 자세를 하기도 합니다.

    근육을 움직이려는 시도를 하기 때문에 행동적 특성을 보이는 것입니다.

    지금 배밀이 하려는 시동을 하고 있는 시점으로

    배밀이가 익숙해지면 기기를 하는 부분을 단계적으로 밟아 갈 것 입니다.

    이때는 배밀이 뿐만 아니라 양손 사용이 가능하겠습니다.

  • 7개월 남아의 배밀이 자세와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7개월 아기가 배밀이를 시작했다는 것은 발달이 잘 진행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처음에는 양팔을 주로 사용하거나 한쪽 발만 밀면서 움직이는 등 균형 잡힌 동작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근육과 협응력이 아직 발달 중이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양팔과 양발을 함께 사용하는 동작으로 발전하기도 하고, 어떤 아이는 배밀이를 오래 하지 않고 곧바로 네발 기기나 앉기, 기어가는 단계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다시 말해 반드시 양팔·양발을 모두 사용해야 정상이라는 기준은 없으며, 아이마다 발달 속도와 방식이 다릅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스스로 움직이고 탐색하려는 의지를 보이는 것이며, 부모는 안전한 환경을 마련해 주고 격려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 7개월 배밀이 시기에는 팔 위주로 이동하거나 다리 사용이 비대칭적인 모습도 매우 흔한 정상 발달 과정입니다.

    배밀이가 익숙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양팔 양발 사용이 늘어나기도 하고 바로 기기나 앉기 등 다음 넘어가는 아이도 많습니다.

    지금처럼 상호작용과 전반적 발달이 좋다면 현재 배밀이 방식만으로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7개월 아기가 배밀이를 시작할 때는 양팔로 몸을 지탱하고 발은 부분적으로만 사용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배밀이가 익숙해지면, 양팔과 양발을 함께 사용해 더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단계로 자연스럽게 발전합니다.

    일부 아기는 발 사용이 늦거나 한쪽씩만 쓰기도 하지만, 큰 문제는 아니며 개인 차로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자유롭게 배밀이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고, 안전하게 관찰해 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