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가 멀어서 가기가 자주 배달을 시키는데, 시들고 노란잎이 많은 대파가 왔습니다. 번거롭더라도 직접 가서 골라야 할까요?

다른 것은 모르겠는데 특히 야채가 시들고 상태가 안 좋은 게 올 때가 있습니다.

그냥 바꾸기 귀찮아서 그냥 먹은 적이 있는데, 배달할 건 제일 상태가 안 좋은 걸 주는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가서 고를 때는 제일 신선해보이는 걸로 고르는데 배달은 더 신경써서

보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선한 야채를 원하신다면

    직접 마트에 가서 고르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배달 서비스가 신선한 제품을 보내줘야 하지만

    모든경우에 그럴 수는 없습니다.

  • 배달 받으시고 마트쪽에 피드백 주셔도 됩니다.배달은 원

    더 좋은것 골라서 보내시거든요.

    직원의 실 수 일수도 있고 하니

    바로 피드백 주시는 것이 마트도 더 좋은 제품

    배달해준다 이런 이미지로 심어져서

    더 잘 될 것 같습니다.

    마트쪽에 항의 개념이 아닌 피드백은

    양쪽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보통 배달로 시키는 재료들은 배달원들이 자세히 보지 못하기 떄문에

    그런 경향이 많습니다.

    그런게 싫다고 한다면 직접 고르시는게 좋아요.

  • 맞습니다. 배달시 신선도를 더욱 신경써야 하는데 가끔 상태가 좋지 않은 제품이 올수도 있습니다. 불만이 생길경우 배달업체에 피드백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