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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검은꼬리63
아버지가 혼자되시고 나서 시를 쓰십니다.
아버지는 나이가 87세 이십니다. 올해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혼자 지내지요.
그리고 얼마후 시를 쓰십니다. 산문이랄까? 시문구에는 어머니에 대한 연민이 묻어 나옵니다.
인생에 끝을 달리고 계신 아버지께서 힘을 내시고 이 시로서 다시 새힘을 얻기를 소망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든든한소쩍새224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찡한 감동입니다.
아버님이 쓰신 글들을
아버님께서 가까이 보실수 있게
정리를 하셔서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실수 있게 하심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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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럭셔리한족제비16입니다.
그 마음을 말로써 누군가에게 표현하기란 어렵지요.
대신 글로 외로움.그리움을 글로 표한하시고 계시네요..
엄청난여우235
안녕하세요. 엄청난여우235입니다.
반평생을 함께 지낸 배우자와 사별하고, 그 적적함이 가득 묻어 나오네요.
좋은 취미로 쓸쓸함과 고독함을 이겨 내시는 거 같아 보기 좋네요.
나이프1
안녕하세요. 나이프1입니다.
아버님이 마음이 담긴 글귀들이 많겠어요
트윗터나 인스타 등을 이용해서 소소하게 주변분들과 소통하게 해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