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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도서가 도서관에 언제쯤 들어가죠?

최신도서라고 해도 요즘에는 정보를 빨리

전달받으려고 하시는 분들인가

대출 하려고 보니까 뭐 다 예약이 풀로 차있어서 못 빌리다길래 궁금했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서관마다 신착도서가 들어오는 요일이 정해져있습니다. 

    해당 요일에 맞춰서 도서관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신착도서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아마 위와 같은 방법으로 확인 후, 원하는 도서를 예약해놓았을 거예요. 인기 있는 도서인 경우엔 예약이 빨리 차니, 예약하지 않고 도서관 서가에서 꺼내 빌려 읽으시려면 최소 3달 이상은 기다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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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은 신간 도서도 한달 정도면 도착을 하는 것 같더라구요. 국회도서관이 가장 빠른 것 같기는 한데.. 지역에 있는 도서관에서 신간 도서를 빌리려면 최소 한달 정도는 기다려야 하는 듯 합니다.

  • 공공도서관은 보통 신간이 나온 뒤 한두 달쯤 지나 서가에 올라옵니다. 도서관마다 월별로 도서 선정 회의를 열고, 그 뒤에 발주·검수·라벨링·전산등록을 거쳐야 대출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출간 즉시 들어오기는 어려워요.

    빨리 보고 싶으시면 "희망도서 신청" 제도를 쓰시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대부분의 시립·구립 도서관이 회원 1인당 월 2~5권 정도 신청을 받고, 신청자에게 우선 대출권을 주기 때문에 예약 줄을 통째로 건너뛸 수 있습니다. 신청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ISBN만 넣으면 되고, 보통 2~3주 안에 입고 문자가 옵니다.

    또 하나는 "희망도서 바로대출제"입니다. 지자체가 지정한 지역 서점에 가서 원하는 신간을 그 자리에서 빌려 읽고, 반납은 도서관으로 하는 방식이라 대기 자체가 없습니다. 지역마다 명칭이 조금씩 다르니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세요.

    예약이 이미 밀린 책은 상호대차로 옆 동네 도서관 소장본을 끌어오는 것도 방법입니다. 인기 신간은 지점별 예약 수가 꽤 차이 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