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식약처 발표에 후추에 아크릴아마이드양이 다른 식재료보다 함유량이 높다고 발표해 이런 논란이 만들어 졌다고 하는데요 후추를 몸에 해롭다고 말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아크릴아마이드는 고열로 갈수록 몸에 해로워집니다 그런데 모든 음식에는 일정량 들어 있습니다 고기가 노릇해지는 현상이 일어 나는걸 마이에르반응 이라고 하는데 감자칩도 치킨도 다 마이에르반응이 일어나고 아크릴아마이드. 수치가 올라갑니다 즉 튀기고 태우는것은 몸에 나쁘다는 소립니다 그럼 후추는 더 해롭지 않나 반문할수 있는데 감자칩 한개의 양과 후추의 양을 비교해 보시면 알겁니다 후추의 아크릴아마이드 비율이 높아도 들어가는 양이 1티스푼이하 이고 감자칩은 한주먹은 먹을테니 갑자칩이 훨씬 몸에 해롭습니다 그래도 찝찝하시면 고기가 다 구워질때쯤 뿌려 드시면 됩니다 포인트는 태우지 않으면 수치는 크게 늘어나지 않는다는 겁니다 아마 태운 고기 한점에 아크릴아마이드 성분이 더 많을겁니다 참고로 그것보다 훨씬 해로운게 태울때 나오는 연기를 페에 흡수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