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소심한 성격인데 극복하는법 알려주세요 최대한 빠르게 변화하고 싶어요

제가 어릴때 제가 소심한 성격인데 극복하는법 알려주세요 최대한 빠르게 변화하고 싶어요 스트레스입니다 그냥 쉽게 단순하게 생각하고 싶어요 일단 마음적으로 변화하고 싶어요 2000년 남자인데 제발 자세히 방법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평생 소심하게 산 사람인데요. 잘고쳐지지가 않더라고요. 저는 선천적으로도 그렇게 타고 난것 같아요. 그런데 나이가 들다보니 다들 자기삶사느라 바쁘다는걸 알게 되고 생각만큼사람들이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제 다른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을일도 없더라고요. 소심한것이 꼭 나쁜것만은 아니예요. 모든것에는 장단점이 있거든요. 세심하게 남을 배려할줄안다는게 장점이예요. 무조건 고칠생각을하기 보다 저는 장점을 살리고 남한테 피해주는거 아니면 하고싶은말. 하고 싶은일 다 하시라고 하고싶어요. 특히 손해보는일에 대해서는 꼭 말을해야합니다. 사람들이 소심한 사람들이 호구라고 생각하고 이것저것 다 시키거든요. 부당한것은 말해야합니다. 아무도 본인을 지켜주지 않아요. 유튜브에 보면 사람들이 만만하게 보지 않는 말하는방법 이런거 많아요. 그런거 보시고 연습도 하시고 말투나 태도 같은걸 조금 고쳐보세요. 그것만 해도 소심해보이지 않을거예요.

  • 가장 먼저 내가 왜? 이렇게 소심한 성격 형성 되었는지 아주 깊게 생각해보고 원인부터 찾아야 해결 방법 나오지 막연히 고치고 싶다고 빠르게 대범한 성격 되지 않습니다. 내 의견 묵살 당해서, 부모님 잔소리 많이 해서, 잘하는것도 없이 평범해서 등 많은 원인 중 무엇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는지 답 찾으시면 그 부분을 강하게 키우고 만들면 해결 됩니다. 내 감정은 스스로 조절하고 만드는 것이지 그 누구도 소심한 성격 벗어나게 해줄수가 없고 단지 참고 할 뿐입니다. 있기는 합니다. 심리 상담 받으세요 그러면 빠르게 해결 됩니다.

  • 무언가를 시작하기전에 먼저 체력을 기르라고 합니다.

    운동을 하세요.

    운동을 통해서 변화되는 자신을 보면

    행동이나 마음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바로 자신감.

    운동부터 시작하세요.

    그리고 자기 자신부터 변화시키세요.

  • 당신은 지금

    자신에게 두는 비중<남에게 두는 비중

    인 상태이므로

    자신에게 두는 비중=남에게 두는 비중

    으로 바꾸면 됩니다.

    사람이 적당히 이기적일 필요도 있어요.

    하고싶은 말이 생기면 참지 말고 하세요.

  • 2000년생이면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할 나이라서 누구나 소심하고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최대한 단순하게 생각하시고 너무 복잡하게 이것저것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하지는 마세요~ 자꾸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하면 생각이 많아지고 눈치를 보게 됩니다. 그냥 단순하게 마음먹은것은 밀고 나가세요. 그리고 평소보다 큰 목소리로 말하고, 말끝을 흐리지말고 또박또박 말하면 소심하게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