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가능성이 꽤 높습니다. 담당자가 직접 나올 거라 서류 넣어보자고 한 건 정책상 우대사유에 해당한다고 본 거예요.
# 기대
1. 불법사금융 피해자는 명백한 우대대상: 서민금융진흥원은 피해예방·재기 지원을 정책 우선으로 하며, 정량평가만으로 자르지 않고 사정을 감안해줍니다 .
2. 청년·취업준비 목적도 인정: 23세 청년은 미소금융 청년한도(최대 3천만원) 적용 대상이고, 취업준비·생활안정 목적도 인정됩니다 .
3. 최근 불법사금융피해자대출 완제: 성실상환 이력이 신뢰를 높여주고, 청년미래이음과 미소금융은 심사기준이 달라서 전에 안 됐다고 이번에도 안 되는 건 아닙니다.
4. 담당자 판단이 가장 중요: 실무자 사전검토에서 "해당된다"고 한 건 서류만 맞으면 최종 승인에 가깝다는 뜻입니다.
# 주의사항
- 기대출 2천만원: DSR·상환능력은 보지만, 정책금융은 순수 민간대출보다 까다롭지 않고 피해자·청년·자립준비를 감안합니다 .
- 제출한 입금내역 3개월: 일정한 입금·생활비 흐름만 확인되면 됩니다. 추가로 구직등록·취업준비 증빙이 있으면 더 유리해요.
# 정리하자면
전에 안 됐다고 겁먹지 마세요. 불법사금융 피해·청년·취업준비·성실상환 이력이 모두 플러스 요인이고, 담당자가 직접 가능하다고 한 만큼 기대해도 좋을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