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체육요원으로 선발될 수 있는 기준은 어떻게 될까요?

체육선수들 중에서는 군대에서 병 기본 훈련을 받지 않아도 되는 예술체육요원으로 선발되어 특기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체육선수 중에서 어떤 요건을 충족해서(국제대회 입상 등) 예술체육요원으로 선발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숫자는 매년 어느 정도나 선발하는지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술체육요원은 특정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유한 사람들을 군대에서 지원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예를 들어, 체육 분야에서는 운동 경력이 뛰어난 선수나 체육 감독이 될 수 있고, 예술 분야에서는 음악가, 댄서, 화가, 배우 등이 될 수 있습니다. 이들은 병무청이나 군 관련 기관에서 지원하거나 선발됩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해당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실력과 인지도가 필요합니다. 국제대회나 국내 대회에서의 성적이나 수상 경력, 매체를 통한 활동이나 공연 경험 등이 이를 입증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또한, 병무청이나 군 관련 기관의 선발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선발되는 예술체육요원의 숫자는 매년 달라지며, 군의 운영 상황과 예산 등에 따라 결정됩니다. 실력과 인지도가 뛰어난 인재가 필요한 경우에는 더 많은 인원이 선발될 수 있습니다.

  • 예술체육요원은 병역의무자가 현역병이나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는 대신 2년 10개월간 예술체육 분야에 종사하여 해당 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복무요원의 복무를 완수한 것과 동등하게 인정받는, 보충역 복무제도의 일종입니다. 올림픽 등의 체육 대회에서 호성적을 올려 국위를 선양한 자나 국제/국내대회에서 입상한 예술 영재들이 주된 대상자입니다. 예술체육요원으로 선발되는 인원은 연간 50여 명 정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