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휴무일에도, 재래시장이 살아남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쿠팡이나 온라인, 당일 배송정책으로 인해 사실상 전통 시장이 살아날 방법이 없는건지요? 국가적인 차원에서 또 다른 정책을 내놓을 수 없는 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형마트에 휴무일에도 재래시장이 살아남기 어려운 이유는 사람들에게 대형마트 휴무일은 단순히 마트가 쉬는날이지

    그렇다고 해서 굳이 재래시장을 찾아가지는 않습니다.

    요즘에는 온라인으로도 신선한 식품을 구매할수있고 더 많은 선택지들이 있기 때문에

    굳이 재래시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보여집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대형마트 휴무일에도 사람들이 재래시장을 갈이유가 없습니다.재래시장이 저렴하고 싱싱하면 갈텐데 현실은 저렴하지않고 비싸다보니 사람들이 찾지않는것입니다.

  • 전통시장이라고 가도 싼것도 아니고 소량 구매도 안되고 주차도 힘들고 마트 휴무와 무관하게 접근성이 너무 좋지 않아요. 전통시장에 가야만 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나 이유가 있지 않은 이상 안갈 것 같아요.

    가끔은 속는 느낌 들정도로 물건값이 싸진 않아서 안가게 됩니다.

    정찰제도 아니고 그렇다고 에누리 많은 것도 아니고 온라인 구매 편하게 하는것이 가격 비교도 되고 좋은 것 같습니다.

  • 아직도 한번씩 재래시장을 가기도 하지만 매번 가면서 느끼는 어려움이라는 것이 주차가 어렵다는 점입니다.

    완전 노점상 아니면 요즘은 재래시장도 카드나 현금영수증 다 되기 때문에 큰 불편없습니다.

    재래시장용 주차장이 필수라 봅니다.

  • 결국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형마트 물건이 품질 좋은 경우도 많고 또 재래시장 대비해서 더 위생적이고 또 여러 품목이 있으니 재래시장보다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것이죠

    결국은 온누리상품권이나 다른 정책으로 재래시장을 살려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국가정책도 중요하지만 재래시장이 살아날려면

    상품의 질과 가격을 먼저 고쳐야되지않을까합니다

    재래시장은 저렴하면서 맛있는음식이 있다는 개인적인 생각이있어서

    같은 떡복이라도 재래시장이 일반 체인점보다 저렴하면 맛있으면 많이들 가지않을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