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 봉투와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왜 사기 힘들까요?

마트에 가서 장을 보면 종량제 봉투에 구입한 물건들을 담아오곤 하는데 요즘은 마트에 마트 자체 제작 장바구니만 판매를 하고 종량제 봉투가 없더라구요. 전쟁의 영향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동 전쟁의 여파가 맞습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서 원재료인 석유화학제품 나프타 수급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나프타는 폴리에틸렌(PE)·폴리프로필렌(PP)·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등의 플라스틱을 만드는 데 사용되기 때문에 종량제봉투뿐 아니라 다른 플라스틱 용기와 비닐 포장재도 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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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에 종량제봉투나 음식물쓰레기봉투 사재기 하면서

    봉투 파는 걸 제한하고 있습니다 지자체에서는 충분하게 만들 수 있는 재료가 있다고 사재기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사람들이 가격 올릴까 봐 사놓은 사람들이 많다고 하네요 저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년 5개월을 사용할 수 있는 재료가 우리나라에 있답니다 어느 한 기자가

    봉투 부족할수도 있을거라는기사를 썼는데

    이렇게 대란이 되었답니다

  • 네 맞습니다 중동에서 전쟁해서 물자를 보내야 하는데 전쟁중이라 물자가 급 떡락 했습니다 아마 지나가는데 통행비를 내야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전쟁 떄문이 아니라 정책 유통 구조 변화 영향이 큽니다. 종량제 봉투는 지자체 지정 판매처에서만 취급되고, 마트는 이로히용 비닐 감축 정책으로 자체 봉투 판매를 줄였습니다. 또 종량제 봉투를 쇼핑용으로 쓰면 폐기물 처리 목적이 흐려져 일부 매장에서 취급을 제한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