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미래도자존감높은꼼장어
생활한복 입고 다니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끔 생활한복 보면 너무 예쁘고 아름답게 나온 디자인이 있어요.
외국에서는 입고 다녀도 자긍심 들고 한복 예쁘다고 관심 가져줘서 좋은데, 모순적이게도 국내에서는 좀 이상하게 보는것 같더라구요..
생활한복 입고 다니는 거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생활 한복을 입은 사람을 보면 재미 있을 것 같습니다. 독특한 옷차림이다 보니 괜히 이목이 집중될 수는 있겠지만 정말 멋지고 예쁠 것 같고 우리나라 전통문화 유지에 기여하시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생활한복 너무 이쁘죠.
국내에서 이상하게 생각 하나요?
개인적으론 잘모르겠네요.
일반화복이 아니어서 그럴수는 있겠네요.
한국 사람들은 옷으로도 평가를 하니깐요.
예를들어 직업 한복 디자이너.국악.종교.무속인.등 생각을 하겠지요.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일부고요 다른 시선으로 보시는분들도 많아요.
입고 싶은데 한복은 아무데가 앉거나 흘리거나 하면 세탁 하기도 에로사항이 있겠죠
저도 개인적으로 어쩌다 입고다니는데 내년부터는 몇벌 더사서 입고 다닐 생각 입니다 .
아주 좋은 생각이자 아이디어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전통복장인 한복은 한국인이 입어야 가장 아름다운 것이 당연하다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일본인이 기모노 혹은 유카타를 입는 것과 전혀 다르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생활한복 입으시는분들 보면 신기해서 쳐다볼수는 있겠지만, 딱히 이상하다거나 불편할것 같지는 않습니다. 훨씬 더 이상하게 입고다니는 사람들도 많구요. 개인적으로는 너무 확 튀는것만 아니라면 좀더 호감이 갈듯 하네요
한복을 입고 다니긴 좀 불편하지만 입고 다니는 모습을 보게되면 예쁘다는 생각이들죠 한복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은 흔하지않지만 잔치할때는 역시 한복이죠 특히 결혼식때 양가에서 입고 있는 모습을 볼수있죠~~
한복은 다소 활동하기 블편하기 때문에 생활 한복도 불편할 거라는 인식에 이성하게 볼 수 있는 부분이 있긴 합니다. 그건 생활 한복을 입고 경험해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해외에서는 일종의 코스튬같은 특별한 의상처럼 보이는데 생각보다 너무 편해 바라보는 시선이 좀 다른 듯 합니다. 생활 한복이 일상적인 복장 중 하나로 자리잡으면 좋을 것 같네요.
생활한복은 충분히 일상복으로 입을 수 있는 예쁜 옷이에요.
다만 한국 사회는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생기는 시선이 남아 있을 뿐.
누군가 먼저 당당하게 입고 다니는 게
오히려 “한복이 더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됩니다.생활한복을 입고 다니면 대부분 이상한 시선으로 보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는 매우 그릇된 편견이라고 생각되며 생활한복을 입고 편하게 생활하는건 본인의 선택일뿐 누가 판단할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입고 싶으면 입는거죠.
생활한복이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스타일도 아니잖아요.
주변에 흔히 보이지 않는 하나의 스타일일 뿐이죠.
이상하게 보는 분들도 없어요.
그냥 자주 못보는 옷이니 눈길 한번 더 가는 거고 개성있고 멋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최근 나오는 생활한복들은 세련되게 잘 디자인되어 나오고 있는 추세인 것 같아요. 오히려 입고 밖에 다니다 보면 세련된 느낌과 귀품이 느껴져서 요즘은 패션적으로 앞서 나가는 느낌이 들 정도에요. 이상한 시선이 느껴진다면 아직 대중적이지 않아서 그런 것일 뿐 자신감 있게 입고 다니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뭔가 생활한복을 입고 계시는분들을보면 뭔가 고상한 멋이있는것 같아요.
평범하신분들도 그렇게 복식을하고 거리를 다니시면 뭔가 전문가? 같은 느낌도 들고 멋있어 보이더라고요.
우리나라라고 이상하게 보지는 않을것이라 보여지네요.
안녕하세요. 생활한복을 입고 다니는 건 멋지고 의미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전통 옷을 현대적으로 제 해석한 생활 한복이 많아서 일상 복처럼 편하게 입을 수 있고 스타일도 다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