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수학이라는 게 우리 생활과 그다지 밀접한 연관성이 없어 보이지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요소들을 통해서 접근하게 되면 흥미를 얻어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돈을 계산하는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며 실제로 마트에 가서 원하는 과자를 사고 계산을 해보게 하면 아이들은 수학에 거부감 없이 접근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로 아이들에게 먹는 것을 가지고 서 수업의 소재로 활용을 자주 하는데요.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조차도 먹을 것과 관련된 수학 문제가 나오면 집중력을 발휘하여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를 보이기도 합니다. 이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