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여친이 생겼는데 집에서 계속 통화를 하면서 소리를 못내게 합니다

여친과의 통화를 방해하고 싶지는 않지만 통화하는 줄 모르고 부른다거나 방문을 열면 인상을 씁니다. 처음에는 당황스럽고 마음이 많이 상하던데 지금은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을려고 눈치를 보게 됩니다. 가끔 이런 경우가 맞는건지 하는 생각도 들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 다들 그렇더라구요. 방해받고 싶지 않은마음이 큰거 같아요 이해 해주자구요. 어쩔수 없지요. 모태솔로 보다 낫잔아요. ㅎㅎ

    • 안녕하세요. YNRC입니다.

      예의가 없는거죠.. 눈치보면서까지 가족들이 소리안낼 필요는 없다고 봐요. 나가서 전화하라고 하시고 강하게 말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부모님집인데 자식이 방해받고 싶지 않다면 나가서 통화하면 되지 왜 반대로 부모가 조용해야되는지 모르겠네요... 저라면 뭐라고합니다.

    • 안녕하세요. 포근한상사조254입니다.

      같은 공간에 사는 가족이니 여친과 통화전에 통화를 한다고 미리 알려 달라고 하세요. 그래야 어머님께서도 통화를 하고 있단 것을 아실테니 서로가 편하겠죠. 그리고 상황을 미리 이야기 못했을때는

      방문을 벌컥벌컥 여시지 마시고, 노크로 먼저 부르시고 아드님도 "통화중입니다" 이한마디만 해주면 끝입니다. 서로 불편할 일도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