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저녁에 밖에 나갔다가 다시 들어 오니까
저녁에 밖에 나갔다가 다시 들어 오니까 사무실에서 모임 같이 했던 사람이 놀란 것은 무엇인가요? 다시 들어 올 때 '실례하겠습니다.'라고 해야 안 놀라는 것인가요? 어떻게 들어 오면 사무실 사람이 안 놀라는 것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갑자기 사람이 들어와서 그냥 단순한 반사반응으로 놀랬을 것입니다. 조용한 사무실에 있다가 누가 들어오니깐 뭐지 하고 놀랐을꺼에요... 별다른 의미가 없는 행동이니깐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저녁에 밖에 나갔다 다시 사무실로 들어가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이지요.
그런데 저녁에 밖을 나갔다 사무실로 들어오는 사람은 보고 놀란 이유는
아마도 그 분이 정말 진심을 놀래서
아니면 그 분이 일을 집중하고 있는데 인기척 없이 들어온 본인의 행동에 너무 놀라서 일 수 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갈 때는 "잠시 실례 하겠습니다" 라고 말을 전달을 하고 사무실로 들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밖에 나갔다가 들어 온다고 사무실 사람들이 놀라는 이유가 오히려 궁급합니다.
혹시 질문자님의 애기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들어오니 당황해서 놀랐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가 밖에 나갔다가 다시 들어올 때는 먼저 인기척을 하거나,
문을 노크를 하고 조용히 열고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게 좋아요.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면서 "실례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잘 다녀왔습니다. 또는 죄송합니다" 정도로 인사하고 조용히 들어가면
놀라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질 거예요.
중요한 건 너무 급하거나 큰 소리로 들어오지 않는 거고,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행동하는 게 가장 좋아요.
"실례하겠습니다"와 같은 인사말을 하면서 들어오면 동료들이 놀라지 않습니다.
너무 조용히 들어오거나 아무 말 없이 갑자기 나타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예의 바른 인사와 행동이 모두를 편안하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