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에는 유분이나 각질이 많이 발생합니다. 아무래도 머리카락 아래에 사람의 체온으로 인한
온도와 습도가 유지되기 때문에 각질과 유분이 쉽게 발생하는데 그걸 잘 씻지 않았기 때문에
가렵고, 유분으로 인해 기름성분이 발생합니다.
헌데 이를 적응하게 되면 아무래도 한달에 2번 정도만 머리를 감아도 될 정도로 적응하는 사례를
종종 외국 사이트라던지 중국, 몽골 같은 물이 적게 발생하는 지역에서 적응된 사례를 알기에
정말 씻기 싫다면 버티면서 몸이 적응하길 기다리시면 됩니다. 좀 가렵고 귀찮긴 하겠지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니까요.
헌데... 그렇게 되면 묵은 냄새가 굉장히 나기 때문에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은 알아주기실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