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한 리필 뷔페집 에서 맛있는 빵이 있다면 드셔도 됩니다. 사람들이 무한 리필 뷔페집에 가면 다른 음식을 먹는게 바보 같다고 말을 하지만 저는 무한 리필 뷔페 집에 가도 다른 음식들을 맛볼수 있어 더 좋더라구요. 빵을 먹는 사람들은 바로라고 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많이 먹기 위해 그런 말을 하는것 같습니다.
자기의 경제적 사정을 생각해 봤을 때, 무한리필 집이라도 음식의 질에 구애받지 않고 먹고싶은 것을 먹을 수 있을 정도가 된다면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자산가가 무한리필 집에서 커피 한잔 마시고 나오면 '역시 있는 사람들은 달라' 할거고, 거지가 전재산 모아서 한번 가서 돼지고기만 먹으면 '역시 무식한 것들이 소고기를 안먹고 돼지만 먹네'할 수도 있듯이 사람들은 다 자기만의 편견과 선입견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편하신 대로 하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