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 연예인이 이혼하고 남편과 진짜 우정을 찾았다고 하는데 가능한가요?

요즘 젊은 세대 중 연인 사이였다가 헤어지고 친구처럼 지내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래 같이 부부생활을 하고 이혼하는 경우 친구처럼 지내는게 가능한가요? 두번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상태가 되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혼 후에도 친구처럼 지내는 건 사람마다 다르지만, 충분히 가능한 경우도 있어요. 특히 서로에 대한 원망이나 감정이 정리된 상태라면, 오히려 부부일 때보다 더 편하게 지내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자녀가 있거나 오랜 시간 함께한 만큼 정이 남아 있는 경우도 많고요. 물론 감정이 격했던 이혼이라면 다시 보고 싶지 않은 경우도 많지만, 요즘은 관계를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분위기라 젊은 세대뿐 아니라 중장년층에서도 그런 사례가 점점 늘고 있는 것 같아요. 결국 중요한 건 서로의 감정과 태도인 것 같아요.

  • 어차피 헤어지는 거 친구처럼 기분 좋게 헤어질 수도 있을 거 같아요.

    그리고 미국에서는 이혼하고도 친구처럼 지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마도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변화되는 추세가 아닌가 싶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이혼하고 남편과 진짜 우정을 찾는경우도 있긴 합니다 실제로 연예인 뿐만아니라 일반인들도 그런경우가 있구요 아메리카 같은곳에서도 많이들 있습니다.

  • 이건 개인마다 다른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각자가 처한 상황이나 맥락에 따라서 다를 듯 해요.

    이혼 후에도 감정이 정리되고 상호 존중이 있다면, 친구처럼 지내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특히 아이를 함께 키우거나, 긴 세월을 공유한 사이라면 우정으로 남는 사례도 많이 있어요.

    하지만 감정의 골이 깊었다면, 두 번 다시 보고 싶지 않은 관계가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