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2타수 무안타, 전경기 4타수 무안타를 두고 슬럼프라고 말하기엔 아직 이르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슬럼프의 조짐을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타구의 질이 떨어지고 공을 배트에 맞춰내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혜성 본인의 문제인지 아니면 벌써 다른 구단의 분석이 끝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다시 빠르게 치고 나가야 합니다.
크리스 테일러를 DFA해서 자리가 당장 생겼으나 MLB는 언제든지 못하면 내려버리기 때문에 시간이 얼마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