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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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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프로그램 출연자들은 서로 칭찬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지적하는 경우도 있는데 어느게 더 재미 있는가요?

지금 예능 프로그램은 과거에 비해 재미가 반감 된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주로 앉아서 하는 관찰 예능 보면서 나오는 말이라고 합니다. 관찰 예능은 서로 칭찬 많이 해주는 경우가 있고 활동하는 예능은 서로 문제점 지적하는 모습 보이는데 어느게 더 재미 있게 느껴지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왈라비167

    한가한왈라비167

    예능에서는 칭찬과 호감 표현이 많아 편안하고 흐름이 자연스러워 보는 재미가 느긋하게 옵니다.

    활동형 예능에서는 지적과 경쟁, 실수 상황이 많아 긴장감과 웃음 포인트가 강하게 생깁니다.

    따라서 재미의 종류가 다르며, 시청자는 편안한 웃음 vs 강한 웃음 중 취향에 따라 선호가 갈립니다.

    최근 관찰 예능 중심 트렌드로 재미 반감이 느껴진다는 의견은, 긴장과 충돌 요소가 줄어 극적인 웃음 요소가 부족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사실 방식보다는 케릭터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박명수나 이경규 같은 케릭터는 어떤 프로그램에 나와도 비난과 지적을 통해 재미를 찾는 반면 유재석 같은 경우는 어떤 프로그램에서도 배려와 칭찬으로 이끌어 나가게 됩니다. 취향과 개인 차이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 아무래도 경쟁 프로그램이든 예능이든 약간 비난을 하고 상대방을 지적을 하다보면 경쟁구도나 라이벌 관계가 생기면서 더 몰입해서 보게 되는데 이런 장면만 계속되면 이는 오히려 보기에 불편함을 주기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과 지적을 잘 교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