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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10.19

아무래도 체중계 고장일 가능성이 높을까요?

제가 아침에 샤워를 하다가 우연히 거울을 봤는데, 전보다 살이 빠진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소에서 5천원 주고 구매한 중국oem제품의 체중계로 쟀습니다.

47kg가 뜨더군요.

깜짝 놀랐습니다.

옛날에도 체중계 위에서 재면 그동안 50kg정도는 꾸준히 나왔었거든요. 옛날에는 51kg도 나왔고요.

그러다가 우연히 건강검진 때문에 병원에서 체중계를 쟀는데 48kg이 나와서 "어? 왜 이러지? 내가 살이 빠졌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때는 그냥 무시하고 지냈는데, 이번에도 막 체중이 오락가락하더군요.

살이 빠진 듯한 느낌은 있는데 어제 저녁에 46.25kg이었다가 오늘 아침에 쟀더니 46.55kg이 뜨고요.

체중계 고장일 가능성이 높겠죠?

물론 실제로 살이 빠졌을 가능성도 염두하고 있습니다.

제가 코로나인지 감기인지 걸려서 식사를 잘 안 하려고 하거나 소량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운동도 안 하고 눕거나 앉아있기만 했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25.10.20

    겉으로 봤을 때 큰 변화가 없는데 체중이 4키로나 줄었다면 고장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꼭 고장이 아니더라도 체중계에 따라 오차가 있거든요.

  • 말씀만으로는 고장인지, 체중이 정말 감량된 건지 알기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일단은 오차가 크지 않으므로 고장이 아닐 수도 있어 보이는데 다른 정확한 체중계로 측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 체중계가 고장인지는 다른체중계를 이용해보면 알수 있습니다. 코로나나 감기에 걸리면 몸무게가 2-3kg정도 줄기도 합니다. 체중계 고장이 아닐수 있으니 다시 다른제품으로 측정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