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언니가 나이가 먹으면 화장도 하고 옷도 화려하게 입어야 추하게 안 보인다고 외모에 신경을 쓰라고 하네요. 나이먹을수록 외모에 신경써야 할까요?

저는 건강에 더 집중을 하는 편입니다. 몸이 건강하면 더 바랄 게 없는 거 같아요.

외모를 치장하거나 화장을 하거나 이런 건 안하고 오로지 아프지 않게 살고 싶습니다.

나이 먹을수록 외모를 가꾸라는 이야기를 하던데, 20대 때에는 오히려 가꾸고 이쁘게 하고 다녔는데

나이가 먹으니 외모 치장하는 게 귀찮더라구요. 그래도 가꿔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먹으면 화장도 하고 옷도 화려하게 입어야 추하게 안 보인다고, 외모에 신경을 쓰라고 하는 얘기는 맞는 얘기입니다 . 나이 먹을수록 등한시하기 쉬운 외모에 신경쓰고 더 화려하고 깔끔하게 갖추어야 합니다. 물론 생활의 받침이 따라 주어야 겠지만요
  • 나이가들수록 더욱 가꾸어야 한다는건 맞는 말 같습니다.

    젊어서는 꾸미지 않아도 아름답고 예쁘지만 나이가 들면 아무래도 젊을때만큼 돋보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가꾸고 꾸미면서 주변사람들에게 관심도 받아야 자신감도 생기고 삶의 질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서 외모에 신경을 쓰는 것은 개인을 선택이지만 꼭 화려한 옷이나 화장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만족하는 모습을 찾는 것이죠

  • 본인 스타일대로 하시면 됩니다.

    1. 그 언니가 내 인생 살아 주는거 아니잖아요.

    2. 난 그냥 내 스타일대로 삶을 만들어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

  • 외모를 가꾸기보단

    단정하긴 해야겠죠

    굳이 화장을

    안하더라도

    단정한 모습이 보기 좋으니깐요

    건강 역시 매우 중요해요!

    외적인 부분도 조금은

    중요하고요

  • 외모를 가꾸는 건 개인 취향과 가치관에 따라 다르지만 건강이 최우선이라면 그에 맞게 신경 쓰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어요~ㅎ 나이가 들수록 외모에 신경 쓰는 게 귀찮을 수 있지만 적당한 관리와 자신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도 자신감과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줄 수 있답니다 ㅎㅎ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가끔씩 자신을 가꾸는 것도 삶의 균형을 맞추는 방법이니 너무 부담 갖지 않으셔도 좋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