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의 높은 삼투압 인한 미생물 성장의 억제, 상처 삼출물과 꿀이 섞여 피부의 향균작용과 보습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나 그 효과에 대해 명확히 검증되지 않았으며 표준화된 절차에 따라 멸균이 되어 있지 않은 천연 꿀을 상처에 바를 경우 상처 감염이나 꿀 속 독성 물질이 문제를 유발 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하겠습니다.
피부의 상처에 꿀을 바르면 소독을 해주는 효과 있고 상처 재생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냥 연고를 발라주면 되는 것이 맞지만, 연고 등 바를만한 제품이 없는 상황에서는 꿀이라도 발라주는 것이 그냥 방치를 하는 것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