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분노조절 장애 직장상사가 있는 데 대처방법 있나요?
직장에서 중간 관리자를 맡고 있습니다.
밑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다보니
최대한 직원들의 상황을 이해하며
원리원칙에 맞게 대하나
개개인의 상황을 이해하고 맞춰주려 하는데요..
문제는 제 위에 직장상사가
심각하게 분노조절 장애가 있다보니
방금 전까지 기분좋다가
뭐하나 좀 원칙에서 조금만 상이하다 싶으면
열폭하면서 완전 난리를 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다가 또 갑자기 친한척 하면서 웃으면서 얘기하고..
정말 대하기가 난감한 스타일 인데요.
대체 이런 부류는 어떻게 대응해야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딱히 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랫사람이나 직급이 같다면 뭐라고 하겠지만 상사다보니 그럴때는 또 짖는구나~하고 넘기시고 그 상황이 넘어가서 친한척할때만 받아주세요
어떻게보면 그게 직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방법이기도 하거든요
그런 분노 장애는 같이 분노를 표현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분노를 표현해버리면 앞으로 조심하고 안할 수도 있어요. 직급 핑계로 밑에 사람들 막대하는 사람 참 별로예요.
요즘은 직장상사가 분노를 참지못하고 직원들에게 심한 욕설과 폭력을 행사하면 갑질로 파면을
당할수있을 정도로 법이 엄격해 졌습니다 우선 증거 확보해 놓으시고 다음번에 한번 더 그러면
신고한다고 하면 못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