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꼰대같은 직장상사 대처법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2년차 직장인입니다.

직장에서 진짜 꼰대같은 사람이있는데 이사람이 뭐만하면 나는 괜찮은데 위에서 욕먹어 나는 괜찮은데 위에서 보기 싫어해 이러는데 하아 진짜 화가 너무나요

뭐만하면 지가할말을 돌려돌려서 위에사람 이름팔고 이걸 어찌해야할까요?? 뻔히 아는데

그리고 이사람은 지 기분에따라 성격이 달라지는데 다른이유로 빡친걸 저한테 푸는것같아요

직장상사한테 기분안나쁘게 잘 말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진짜 너무 화나서 이상황에서 무대포로 말하면 욕나올꺼같아요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꼰대 같은 직장 상사가 있다면 정말 스트레스가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그런 상사가 있다면 이야기를 할 때 그냥 무시하거나 단답형으로 대답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 일이다. 신경 쓰다 보면 스트레스가 많이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그려려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직장생활 힘드시죠?~~^^

    세상에 쉬운 일이 많든가요?꼰대같은 직장상사 있을 수 있습니다!! 자꾸 꼰대같다고 생각하면 본인만 스트레스받고 회사가기도 싫어질테고..

    세상에 이러저러한 사람 많잖아요!나와 다름을 인정하면 스트레스에서 좀 벗어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직장상사를 내맘대로 할수는 없잖아요. 경력도 연륜도 인정해야합니다.

    말그대로 꼰대적인 성향을 이해하고 넘기시면 나중은 내가 편해진답니다~

  • 요즘도 꼰대같은상사가 있나요 그래도 있다면 할수없죠 내가 그상사에 맞춰서 생활 해야하지 않을까요 안그럼 서로 부디칠것같은데 그러면 회사생활 이 어려울수있으니

  • 상사가 자기가 마음에 들지 않는것을 다른 사람 핑계되면서 지적하는 것은 좋지 않은 일이긴 합니다. 먼저 작성자님이 상사에게 잘못한 것이 없는지 다시한번 살펴보시고 상사에게 돌려서 이야기 하지 말아달라고 하세요

  •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사회생활하다보면 꼰대 같은사람 흔하디 흔합니다. 본인이 꼰대인걸 모를 뿐더러 본인이 빌런인지도 모르는 것 같아요. 그냥 많은 사람들 중에 한 명이고 굳이 내 기분을 표현해서 좋을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다른 사람도 그사람의 행동이 정말 안좋게 본다거나 다른 상사들도 좋지 않게 보이거나 하면 대들거나 하겠지만 그래도 좋아보이지는 않을 것 같아요 따로 술을 한잔하거나 따로 말을 할 기회가 있다면 너무 화내면서 말하기 보다는 진중된 자세로 말해보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머쓱한박새 70입니다.

    꼰대같은 상사는 회사를 다니거나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흔하게 만나는 상사유형입니다. 보통 꼰대 같기도 하지만 내로남불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내 감정을 표출하면 결국 나만 바보가 되니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게 가장 좋은 방법같습니다.

  • 직장에서 경력이 많고 나이도 많은 사람들이 있기마련이죠. 여기서 말하는 꼰대라지만 들어주고 따라주는게 내가 일하기가 편안할것으로 생각이 드네요.

  • 그냥 무시가 답이고, 상사분의 요구를 다 맞춰서 성실하게 수행해내는것이 답입니다

    사회생활이 익숙해지셔야 이런 분들도 이해가 가능해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 직장 생활하는데 인간관계가 일하는것 보다 더 어렵더라고요ㆍ 사람들이 인성종류가 어러가지가 있는데 이건 아닌데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인내하시고 웃으면서 기분 나쁘지 않게 잘 얘기 하셔서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 예시를 잘못 드신것 같습니다.

    진짜 저런거만으로 화나신 거라면 본인이 잘못된거고요. 딱히 꼰대라고 보기도 힘드네요.

    뭐라하는 내용이 꼰대같고 뭐 되도 않는거였을거 같은데 그런걸 예시로 들었어야 정확한 답변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꼰대같은 직장상사가 있다면 정말 답답하고 환장합니다.

    일잘하는 꼰대분같으면 상관없는데 일못하면서 분위기 좋지 않게하는 분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단답형으로만 대답하셔요

  • 안녕하세요 처음부터노는백숙입니다. 그런사람은 단답형으로만 대답해주고 절대 다른이야기를 할필요가없습니다. 쉽게말해 상종노우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꼰대 같은 직장 상사가 어떤 식으로 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말을 할 때 농담식으로 받아 들이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나쁘게만 묻지 마시고 그냥 재밌다고 하는 식으로 받아들이면서 가끔씩은 무시도 하고 그런 것이 가장 좋아 보이네요. 직장 상사랑 싸울 수는 없으니까요.

  • 안됩니다 그냥 네네네 하고 무시하시게 되면 시간 지나면 이제 말안겁니다. 자꾸 뭔가 받아줄거 같으니까 들이대는것 같아요!!!!

  • 계속 남의 말 빌려서 뭐라고하는건 짜증나죠 그럴땐 그냥 받아쳐보세요

    1. (어떤 나쁜얘기를 남의입에서 나온거라며 할 때) 그럼 선배님도 제 그런게 안좋다고 생각하시나요? 라고 직접적으로 상대방 의중 파악

    2. 그럼 그냥 그분한테는 나쁜놈되죠뭐 ㅎㅎ 라고 긍정적으로 답변하며 얘기 끝내버리기 

  • 안녕하세요 그것은 꼰대가 아닙니다 그냥 싸이코패스 같아요 자기의 감정을 부하 직원에게 풀다니요 저는 참지 않습니다 한마디 해 버립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질문자님은 그냥 그 상사에 감정 쓰레기통이 되는 겁니다

  • 저도 궁금하기는 하네요. 꼰대 같은 사람을 그냥 무시하고는 있는데 무시만 하기에는 제 속이 아픕니다.

    ㅋㅋ 짜증나지만 일단은 무시가 최고인듯해요.

  • 직장 상사가 직원을 배려하지 않고 다른 사람 핑계로 지적을 하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방식입니다. 직접적으로 지적을 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성향의 사람들은 개인 이기주의 성향이 상당히 강하고 그런 사람에게 아무리 좋게 말을 해도 본인은 아니라고 특히 꼰대 일수록 본인은 꼰대가 아니라고 말하는 성향이 있어서 그냥 무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구보다도 질문자님이 잘 아실건데 얘기를 하면 통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데 후자에 속하면 그냥 무시하는 게 답입니다.

  • 꼰대 같은 직장 상사 대처법 솔직히 힘들긴 합니다 그냥 저 같은 경우에는 일하는 동료들과도 다 친합니다 그리고 사적인 자리에서 조금 조심히 이야기 하는 편입니다 상사에게도

  • 솔직히 상사 대처법은 없습니다 상사를 팰수도 없고 앞에서 욕할수도 없고요 그리고 앞에서 뭐라고 할 수 없는 그런 노릇이라고 생각을 하기때문에 방법은 없다고 보시면 될 거 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되도록이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시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기분 안 나쁘게 잘 말한다고 해도 그때부터 질문자님은 찍히게 될거라서요

    이게 참 애매한 부분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길쭉한아비님

    직장상사분이 꼰대같으시면 참 힘드시겠어요~직장상사중 나이오래되신분들은 거진 꼰대나 라떼는말이야를

    달고사는거같아요~우선 직장 상사분께 술을마신다면 한잔하시면서 분위기좋을때 이야기를 살짝해보시거나

    같은 성별이아니시라면 면담을요청후 진솔하게 말을해봐야겠네요~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어디를 가나 그런 꼰대 같은 직장 상사는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신경 안 쓰고 그냥 하라는 사람대로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그런 사람들 자체가 별로 대화가 통하지 않기 때문에 깊게 관여할수록 본인만 더 스트레스 받습니다

  • 저도 지금 비슷한상황인데요

    아무 래도 사회생활이니 다이렉트로 들이박긴 좀 그렇고

    약간 농담하듯 우스갯소리로 너스레 떨어보세요

    눈치가있다면 알아먹을겁니다

    저도 그렇게 방식바꾸고나선 분위기도 많이바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