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서 부도덕 행위, 외국인 남녀 사형 집행한 사우디는

성지서 부도덕 행위 외국인 방글라데시 남녀를 사형을집행한 사우디는

인권이란게 없는 나라인가요? 아무리 범죄를 저질렀다고 해도

그 사람과 그 사람의 국가에 대해, 실제로 무슨 행위를 했는지 구체적인 범죄 내용은 물론

체포 경위와 재판 기록을 공개하지 않았다는데요.
게다가 그 사람들의 국가인 방글라데시에는 사형 집행을 사전에 통보도 하지 않았다는데

사우디가 너무 개인의 인권을 무시하고 국제관계를 무시하는 것 아닌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아무리 그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하더라도 방글라데시 정부는 두 사람의 사형 집행을 사전에 통보받지 못했다고 하는데 후티반군이 사우디를 공격하고 거기에 외국인 관광객 사형 집행까지 개인적으로 보기에 사우디를 탈출하려는 사람들이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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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그것이 국제 관계를 무시하기 보다는

    잘 모르는 사람들이 한 실수로 봐야 합니다.

    즉, 개인의 일탈 정도라고봐야 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