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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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된 자식이 1학년때부터 알바를 해서 용돈을 버는것은 기특한 모습이죠?

대학생이 되면 알바를 해서 등록금을 벌거나 용돈을 보충하는건 많이들 하는데요ㅡ 그런걸 자기 공부도 다 하면서 1학년때부터 하느걸 보면 부모로서는 그런 자식이 상당히 기특하겠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제적 자립성도 훌륭하시고 너무 잘 키우신 아드님이신 것 같아 저도 부모인 입장에서 너무 흐뭇하고 한편으로는 부럽습니다. 저희 딸은 포카 등 아직 갖고 싶은 것 잘 참지 못 하고 조르는 편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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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암요 갓 성인이 된 자식이 공부도 놓지않고 제 앞가림 하겠다고 일찌감치 아르바이트 나가는 모습보면 부모 마음이야 대견하고 뭉클할수밖에 없지요 요즘 애들 노는거 좋아할텐데 기특한건 당연한거고 대견한 일입니다만 그래도 너무 일에 치여서 학업에 소홀해지거나 몸 상하지않게 옆에서 잘 지켜보며 격려해주는 그런정도의 마음만 쓰시면 될듯합니다.

  • 기특하죠. 누구는 돈도 안벌고 도박으로 벌려고 하다가 빚지고 열심히 이제부터 일하면서 빚갚고 하면 좋은데 또 도박하는 사람보다는 났습니다.

  • 당연하지 않을까 생각이듭니다.

    고등학생이였던 자식이 성인이되고 대학생이 되면서 자기가 열심히 알바를 해서 용돈을 벌거나 학비를 대는 모습은 정말 기특할수바께 없을꺼 같습니다.

  • 대학생이라면 공식적으로 성인이 되었고

    성인이 되어서 스스로 일을 하고 돈을 벌어서

    용돈을 쓰게 되는 것을 부모가 보면

    참으로 대견스럽게 여길 것이에요.

  • 대학생이 되어서 자신의 생활비를

    자신이 땀 흘려서 벌어서 쓰게 된다면

    분명 이는 기특한 모습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모로서 좋아할 것입니다.

  • 당연합니다! 모든 부모의 마음이 그렇지 않을까요? 자기가 맡은 일에도 열중하고 거기에 더해 부모의 짐도 덜어주려는 모습은 그 행동만으로도 부모에게 큰 힘이 되고 대견할겁니다

  • 요즘 대학생들 알바 많이 하긴 하지만, 1학년 때부터 공부랑 병행하면서 꾸준히 한다는 건 충분히 기특한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돈을 버는 걸 넘어서 책임감도 생기고 사회 경험도 쌓을 수 있으니까요.

    부모 입장에서는 그런 모습이 대견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고, 스스로 노력해서 용돈이나 등록금에 보탠다는 점에서 더 의미 있는 것 같아요!

  • 네, 대학생이 되어서 자신이 스스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활비과 용돈을 충당하는 모습은 기특한 모습으로 보입니다. 특히나 점진적으로 독립을 위한 준비도 해나가는 것으로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