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에게 무의식적으로 나온 말

노래방에 친구랑 갈려고 엘베탔는데 도착해서 문 열릴때 자리 잡으려고 엘베 열리자마자 바로 내릴려했는데 남학생 둘이 서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남자분들도 놀랐는지 뒤로 한 걸음 물러서고 저희도 놀라서 내리면서 제가 "아 깜짝이 야" 이랬거든요? 그리고 그 남학생들이 저희를 쳐다보고 저희는 자리잡으러 갔는데 괜히 별일도 아닌데 찜찜해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깜짞이란 말은 누구든 반사적으로 나올 수 있는 말입니다. 그쪾에서도 깜짝 놀랐다 보다 하고 지나칠 일입니다. 상대가 심각한 정신이상자가 아닌한 별로 신경도 쓰지 않을 것 같아요. 물론 워낙 흉흉한 세상이라서 이왕이면 상대방 심기 건드리는 일은 없는게 좋긴 합니다.

  • 그냥 소리가 나서 뭐지하고 쳐다본것 같아요.

    딱히 별일도 아니고

    그 이후에 남학생들이 해코지 하지 않았으니 별 일 없을 것 같아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ㅎㅎ

  • 관련하여 그 말을 들은 사람들도 직접적으로 비난 등의 목적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깜짝 놀라서 무의식적으로 나온 말로 이해하고 괘념치 않게 넘어갈 거라 생각이 드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일상적인 생활에서 나온 말이라

    특별히 신경 안쓰셔도 될것 같아요^^

    또 만날 사람이 아닐테니까요

    그 사람도 그때만소리가 나서 쳐다본거라 신경 안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