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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와 친구들
노래방에 친구랑 갈려고 엘베탔는데 도착해서 문 열릴때 자리 잡으려고 엘베 열리자마자 바로 내릴려했는데 남학생 둘이 서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남자분들도 놀랐는지 뒤로 한 걸음 물러서고 저희도 놀라서 내리면서 제가 "아 깜짝이 야" 이랬거든요? 그리고 그 남학생들이 저희를 쳐다보고 저희는 자리잡으러 갔는데 괜히 별일도 아닌데 찜찜해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민해결사
깜짞이란 말은 누구든 반사적으로 나올 수 있는 말입니다. 그쪾에서도 깜짝 놀랐다 보다 하고 지나칠 일입니다. 상대가 심각한 정신이상자가 아닌한 별로 신경도 쓰지 않을 것 같아요. 물론 워낙 흉흉한 세상이라서 이왕이면 상대방 심기 건드리는 일은 없는게 좋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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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그냥 소리가 나서 뭐지하고 쳐다본것 같아요.
딱히 별일도 아니고
그 이후에 남학생들이 해코지 하지 않았으니 별 일 없을 것 같아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ㅎㅎ
도롱이
관련하여 그 말을 들은 사람들도 직접적으로 비난 등의 목적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깜짝 놀라서 무의식적으로 나온 말로 이해하고 괘념치 않게 넘어갈 거라 생각이 드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클래식한개289
일상적인 생활에서 나온 말이라
특별히 신경 안쓰셔도 될것 같아요^^
또 만날 사람이 아닐테니까요
그 사람도 그때만소리가 나서 쳐다본거라 신경 안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