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이면 질문자님께 얘기듣고 수긍하고 조용히 하는게 자존심이 용납 못하는 것 입니다. 내가 니말을 따라야해 ? 흥 이런 느낌이죠. 질문자님이 옳으시나 그 시끄러운 사람의 머릿속이 이렇다는겁니다. 이럴때는 아는 분 덩치크신 분 데리고 가서 해보세요. 바로 조용할겁니다. 진짜로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한데 원래 목소리가 큰 사람들은 자기가 시끄럽게 말하는줄 모리는 경우가 많아요 대부분 귀가 잘 안들리는 사람이 크게 얘기 하는 경우가 많고요 술자리에서 그런 경우는 술 먹고 업되서 오바 하는거라 생각 하시면 되는데 술 먹은놈 한테는 부탁 보다는 그 자리를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자꾸 말해봤자 내 입만 아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