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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키움 히어로즈는 팀 전력과 상관없이 선수가 메이저 리그 진출 가능하면 허용하나요?

키움 히어로즈는 올해 프로야구 팀중 압도적인 꼴찌를 하고 있는데요.

이런 키움히어로즈에서는 타팀에 비해 메이저리그 진출을 한 선수들이 여러명 되는데 포스팅 되서 메이저 진출을 하면 구단이 돈을 벌기 때문에 팀 전력과 상관없이 메이저 갈수 있는 선수들을 상당히 환영하나봐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히어로즈는 성적을 내기 위해서 존재하는 구단이 아닙니다.

    모기업이 없는 구단 사정상 수익을 다변화해야 합니다.

    그래서 포스팅을 통해 미국에 잔출할만한 선수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진출시켜서 포스팅 비용을 챙겨야 합니다.

    포스팅 진출을 할 정도가 아니면 FA가 되기 잔에 트레이드를 통해 다른 구단으로 보내서 최재한 선수단 지출을 줄입니다.

    이게 현재 히어로즈가 흑자를 내는 비결입니다.

    성적하락으로 인해서 관중 수입은 물론 줄어듭니다.

    그런데 관중 수입이라는 건 망눤관중이 아무리 들어도 구단 입장에서는 '빛 좋은 개살구'입니다.

    관중 수입이 늘어도 구단 몫으로 떨어지는 건 얼마 되지 않습니다.

    구장 주인인 지자체에서 많은 부분을 가겨가지 때문이죠.

    그러니 히어로즈는 관중이 많이 드는 것보다는 구단의 실리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운영을 합니다.

    또 서울에 있는 구단이다보니 본인들 팀의 성적이 나빠도 어느 팀이 원정을 오느냐에 따라 기본관중수는 보장되잖아요.

  • 키움은 모구단이 없어요,

    키움증권이 1년에 50억정도 내고 이름만 쓰는 것입니다.

    다른 프로야구단은 모두 모기업이 있어서 지원을 받습니다.

    그런 지원이 없이 자체적으로 팀을 운영해야 해서 메이저리그에 적극적으로 보낼려고 해요,

    다른 구단에도 선수를 많이 팔았는데요, 이제는 메이저리그에 파는 겁니다.

  • 키움 히어로즈는 벌써 메이저리그에 다섯명의 선수를 보냈지요. 이와 같은 선수들을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고 그들이 좋은 조건에 계약할 수 있도록 도운 키움은 좋은 팀이지요. 한국에서 활동하는 것도 좋지만 선수가 더 큰 무대에 도전하기 원한다면 문을 열어주는 것이 구단의 도리이지요. 선수가 큰 무대에 도전하려는 의지가 있는데 구단이 선수의 발목을 잡아서는 안되지요. 이것은 돈의 문제라기 보다는 도의적인 문제입니다. 선수는 구단의 소유물이 아니고 인격을 가진 사람입니다. 꿈을 가지고 운동하는 선수들이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데 이를 막을 권리는 구단에 없지요.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전력과 상관없다기 보다는 메이저리그로 나가는 선수도 더 큰 무대에서 실력을 늘리수 있어서 좋고 팀에서도 돈을 벌어서 새로운 선수들을 뽑으면서 전력을 짤수 있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