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본다면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1821-1846)한국 최초의 천주교 사제이자 순교자
정하상 바오로(1795-1839) 조선 천주교의 지도자로 신앙 공동체 형성에 중요한 역할 했다고 합니다.
현 천주교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은 개개인마다 생각의 차이가 있지만
전진석 니콜라오 추기경 (1931-2021) 제2대 한국인 추기경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 (1943~) 제 3대 한국인 추기경
김희중 히지노 대주교 (1947~) 전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정도가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