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에 매일 차 빼주러가는 직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소개해 이제 들어온지 한달 밖에 안된 직원이 있는데 월 주차를 한게 아니라 주변 무료주차를 해서 문닫기전에 차를 뺀다고 매일 나가는데 뭐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회사에 주차 공간 부족으로 유료주차장을 이용하는거 같은데,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배려를 해 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작은 배려가 그 직원에게도 느껴지면 더 열심히 일할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돈벌기참어렵고힘든일이네요입니다.

      소개를 해서 들어왔는데 다른 사람들도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니 업무중에는

      나가지 말라고 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일과시간중에 개인적인 용무를 보러나가면 다들 좋게는 생각하지 않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푸른바다소년입니다.

      근무 시간에 엄연히 차를 빼러 가는 것은 사적 업무에 해당합니다.

      일이 바빠서 갑자기 나가게 되면 엄청 눈치를 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도 분명히 차를 빼러 가는 것에 대해서 미안함을 여길 수 있습니다.

      그 직원을 추천하신 게 글쓴이시니, 아마도 그것에 대해서 못마땅하게 여기는 것 같습니다.

      한번 편안하게 대화를 하셔서 근무 중에는 차를 빼러 가지 말고 업무에 집중하면 좋겠다고 말씀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자비로운저어새232입니다.

      무료주차 뺀다고 나가는게 보기에 불편하신거보네요

      니가는게 퇴근한다는건가요?

      갔다오는거라면 여유를 가지고 아끼고사는거라고 이해를 해주시는것도 괜찮을듯해요

    • 안녕하세요. 우렁찬도마뱀39입니다.

      차빼러 가는걸로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면 상관없다고 봅니다. 신경이 쓰이신다면 본인이 데려온 직원이라 하셨는데.. 한번 말을 해보시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무지개꽃에684입니다.

      근무에 지장을 줄 정도가 아니라면 굳이 뭐라하지 않았으면 싶네요 업무중에 자주 자리를 비우는 직원이라면 또 다르겠지만요ㅋ

    • 안녕하세요. 똑순아비입니다.

      근무시간에 매일 차 빼러가서 업무에 지장이나

      불편하시다면 기분나쁘지 않게 직접말하는것도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