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을 얻기 전에는 당연하게도 권력을 주는 사람한테 부탁을 하고 아양을 뜰 수밖에 없지만 권력을 받았을 때는 이제는 권력을 행사하고 싶어지는 게 사람이 심리인 거죠? 그렇기 때문에 그 권력을 누구에게도 주고 싶지 않고 계속 유지하고 싶기 때문에 이제는 국민보다는 자기 당과 자기 의원에 힘을 더 강화할려고 하는 수단으로 국민보다는 자기 당에 더 충성을 하는 거죠? 그럼으로써 권력을 더 단단하게 다지는 거죠 그러다가 다시 선거철이 오면 국민들에게 부탁을 하고 아양을 하는 그런 걸 반복하는게 국회의원 들이에요.
안녕하세요. 우리 나라 국회 이원 들은 국민이 뽑은 국민을 대신해야 하는 의무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국민들의 대표로서 그 책임을 잃어 버리고 자신과 당을 최우선으로 생각 하는것 같습니다. 다음 선거에서는 그런 인물들을 국민의 대표로 투표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번 사태를 보고 뼈저리게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