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휴대폰으로 교체하면 휴대폰을 사용하다가 크게 블편함이 느껴지지 않으면 굳이 바꾸지는 않는 것 같아요. 보통 2~3년은 사용하긴 하는데 블편함이 없으면 6개월에서 1년을 더 사용하기도 했던 것 같구요. 휴대폰을 자주 바꾸시는 분들은 새로운 모델이 나오면 본인의 폰의 가치가 아직은 높은 상황에서 중고로 판매하시고 교체하기도 하더라구요.
성능이 크게 불편하지 않고 배터리만 괜찮으면 계속 쓰는 편이에요. 다만 배터리 성능이 많이 떨어져 하루도 못 버티거나, 앱 실행이 느려지고 저장공간이 부족해서 불편할 정도가 되면 교체를 고민합니다. 최신 기능도 좋지만 자주 바꾸기보다는 오래 사용하는 게 경제적인 것 같아서 최대한 오래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