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동료가 아프다고 출근을 하지 않네요.

수요일부터 아프다고 일 하는 중간중간 쉬었다 온다고 빈 사무실로 가서 자다가 오더니 목요일은 출근과 동시에 수액 맞으러 가야겠다고 상사에게 보고 하니 상사가 아프면 가서 쉬라서 휴가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아예 출근도 안하고 아프다고 상사에게 연락 하고 출근을 안했습니다. 심지어 병원도 가지않고 쉬면 괜찮아질거라고 했답니다. 수요일, 목요일은 아파보이긴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까지 정말 아픈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프니까 쉬고있지 않을까요? 첫날은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약을 먹었으니 약효과가 나타날려면 며칠 걸리니 집에서 쉬고있을수도 있습니다. 아프다고 받아들이세요

  • 모르죠 그 사람만이 알지 않을까요 정말 아팠는지 아니면 아프지 않았는데 그냥 집에서 쉬고싶어서 거짓말을 한건지에

    대해서는 그 사람만이 알거 같고요 수요일,목요일 아팠다면 금요일도 제정신이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아프고 안아프고를

    떠나서 제정신이 아닐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그냥 아팠구나 하시면 될 거 같아요

  • 수요일 목요일 까지 아파 보였다면 아픈 게 맞는 거겠죠

    아픈 사람한테 위로의 한마디 건내줄 순 없는 건가요?

    무엇이 그렇게 의심 되는 것인지...

    만일 거짓말이면 언젠가는 들통 날 겁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은 그걸 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위로의 한마디 해주면 될 거 같아요

    추후 거짓말이 들통 났을 때

    그 상황이 닥쳤을 때 따지면 되는 거구요

    지금은 그냥 위로해 주는 게 좋을 듯해요

  • 상습적으로 아프다고 회사를 쉬는 것은 진짜로 몸이 좋지 않아서

    지속적으로 쉬려고하는것일 수 있지만 병원에도 가지않고 그냥 집에서 쉬는 정황을 보면

    그냥 꾀병같아 보일수도 있는는데 행색을 봤을때 진짜 아파보이고

    아마 경제적인 문제가 개인적인 문제때문에 병원에 가지 않는걸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직장 동료가 아프다고 하면 아프다고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프다고 쉰다면 그냥 그러려니 하셔야 합니다 어떻게 추궁할 수도 없고 알아낼 수 있는 방법도 없습니다

  • 사실 요즘에는 특히 감기가 매우 유행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감기에 걸리면

    아무래도 직장일을 하기 힘들기 때문에 그런것 같은데요 그리고 아픈것과

    깨병은 아무래도 당사자만 알기 때문에 어떻게 알수 있는 방법은 없는것같아요

    동료를 믿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직장 동료가 아프다고 하면 진짜 아픈지 아니면 꾀병인지 이거는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프다고 하면 어쩔 수 없이 그냥 그렇게 알고 있어야 할 수밖에 없죠 솔직히 의심은 가져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출근을 하지 못 할 정도로 아프다면 상당히 많이 아플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실제로 아픈지 안아픈지는 본인 많이 알 수 있지만 죽음까지 안 할 정도면 아프다고 믿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