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앵그리버드
김정은의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은 한국의 베트남 파병과 성격이 비슷ㅎ죠?
박정희 대통령은 베트남 전쟁에 파병을 하면서 미국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요, 이처럼 김정은도 우쿠라이나 전쟁에 파병을 하면서 러시아로부터 그에 대한 댓가를 받으면서 북한에게 상당히 도움을 받는게 비슷하다 생각이 들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른다고 생각하는데요 박정희 베트남 파병은 언제든
병사들이 월급 받지만 가족들에 돈이 가지만 북한 김정은 군사파병은 전부 김정은 주머니 속에 들어가요
비슷하지만 돈은 받는 사람이 다르고 발전도 없지요
북한은 현재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많은 전투병과 지원병을 파병한 상태인데요 그리고
전투병을 파병한 댓가로 러시아에 여러가지 혜택을 받은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여러가지 기술을 전수 받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베트남전에
전투병을 파병하여 미국으로 부터 수많은 자금을 받은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김정은이 우크라이나에 병력을 파병하고 무기를 지원해줌으로써 약 25조원의 이득을 얻었다고 합니다. 한국도 그런식으로 꽤 많은돈을 베트남전에서 얻었습니다
일부 유사점은 있으나, 성격은 상당히 다릅니다.
공통점부터 보면, 두 경우 모두 강대국의 전쟁에 병력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경제·군사적 보상을 기대했다는 점은 유사합니다. 한국은 베트남 파병을 통해 미국의 안보 공약 강화, 차관·원조, 산업화 자본을 확보했고, 북한 역시 러시아 파병을 통해 군사기술, 에너지·식량 지원, 외교적 후원을 기대하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차이점이 더 큽니다. 첫째, 한국의 베트남 파병은 미국과의 공식 동맹 하에서 국제적 정당성을 가진 전쟁 참여였고, 국내 경제 성장과 제도적 발전으로 연결되었습니다. 반면 북한의 우크라이나 파병은 국제사회에서 불법·비공식 성격이 강하고, 제재 체제 하에서 제한적이고 불투명한 보상에 그칠 가능성이 큽니다. 둘째, 한국은 파병 대가를 산업·수출 기반 확충으로 전환했지만, 북한은 체제 유지와 군사력 보강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아 장기적 국민경제 개선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정리하면, “강대국 전쟁 참여 → 대가 기대”라는 틀은 비슷하지만, 국제적 환경, 합법성, 보상의 질과 파급효과를 고려하면 동일한 성격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