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제미나이와 챗 지피티 중 누가 더 솔직할까요??
말 그대로 구글의 제미나이와 오픈 AI의 챗 지피티 중에서 모든 면에서 누가 더 정확하고 솔직할까요?? 사용자분들의 의견을 알려주세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제 주변분들 보면 제미나이를 많이 쓰신다고 하는데
근데 전 제미나이도 좋지만 쳇 GTP는 뭔가 직설적이고 솔직하고 말투가 되게 친근해요 그래서 쳇 GTP쪽을 많이 쓰게 되는 거 같더라고요
두 개 모두 사용해본 결과 저는 쳇 지피티가 더 나은 것 같더라구요. 제미나이의 경우 좋다라는 반응이 있어서 일부러 몇 번 사용을 해보기는 했지만 지피티에 적응이 되어서 그런가 같은 질문을 하더라도 속도나 퀄리티 면에는 지피티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물론 무료버전이라 그럴 수 있기는 한데.. 유료로 사용하고 계신 분들의 의견도 궁금하기는 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제미나이가 더 정확했던것 같아요!
예를들어서 어떤 팝송의 가사와 해석이 궁금했을때
노래제목만 알려주고 가사해석해달라고 했을때 챗지피티는 자기마음대로 가사도 만들고 어떤 노래인지 검색조차 하지 않더라고요! 제미나이는 똑같은 프롬포트를 입력했을때 훨씬 정확했어요!
인공지능의 수준으로는 아직 솔직한 수준으로 답변하는게 아닌것같습니다.
묻는 이의 수준을 판단하여 솔직하게 거짓되게 답변하는게 아니라, 질문의 내용을 바탕으로 수집하고, 결과를 도출해 내는 과정에서 정확한 답변을 얻을 수 있는가, 아니면 정확하지 않거나 질문의 의도와는 다른 답변을 얻는가로 나뉠것같습니다.
정확한 것으로는 챗GPT가 더 낫다고들 하는데, 제미나이는 구글의 제품이라서 구글의 데이터가 쌓이면 쌓일수록 제미나이의 데이터가 더 정확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자주 쓰지는 않지만, 제미나이를 씁니다.
“누가 더 솔직하냐”와 “누가 더 정확하냐”는 사실 같은 개념이 아닙니다.
AI는 ‘성격’으로 솔직/거짓을 결정하는 게 아니라, 모르는 걸 모른다고 말하는 성향, 근거를 찾는 습관, 틀렸을 때 추측하는 정도가 다릅니다.둘다 좋은거가타여, 자만 ai의 경우 대화를 나누다보며는, 사용자 위주로 말해주느경향이 강해서, 나중에 과연 애네가 진실을 말하고 잇는지 의심되는건 어쩔수없는거같더라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