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를 깨끗이 손질하고 작게 잘라 소금, 식초를 넣고 냄비에 약 5분에서 10분 정도 찐 다음에 블렌더에 가는데요. 색깔별로 빨간 고추 초록 고추를 나누어서 색깔별로 하구요. 고추를 끓일 때 작은 라임 6개에서 7개를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주고 같이 끓여 식초양을 2컵으로 줄입니다. 끓인 라임은 분리해서 다른 용도 혹은 폐기하구요. 다음으로 식초로 소독한 병에 담고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서 약 3개월 숙성시키고 먹을 때 조금씩 덜어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고추와 마늘을 볼에 넣고 잘 섞어줍니다. 여기에 식초를 조금씩 넣어가며 적당한 산미를 맞춰줍니다. 맛을 확인하고 소금을 조금씩 넣어 맛을 조절합니다. 단맛이 필요하다면 설탕을 넣어줍니다. 설탕은 소금과 함께 맛을 균형 있게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볼에 잘 섞은 소스를 냉장고에서 여러 시간 동안 숙성시킵니다. 숙성 시간이 길면 더욱 깊고 풍부한 맛이 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