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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영화는 브릿지 존스의 일기, 인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이런류 좋아해요

잔잔하면서 재밌는 코미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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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로맨스 코메디 좋아했던 적이 있어서 추려봤어요.

    어바웃 타임 (About Time): 《브릿지 존스의 일기》 제작진이 만든 명작으로, 유쾌함과 가슴 따뜻한 감동이 함께하는 영화입니다. 처음엔 T입장에서 봤다가 나중엔 F로 감정이입되는 영화였습니다.

    노팅 힐 (Notting Hill): 잔잔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대사가 매력적인 대표 영국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저는 띄엄띄엄 보다가 2024년에 제대로 본 케이스인데 옛날 영화임에도 감동이 엄청 들어와서 놀랬던 작품입니다.

    프린세스 다이어리 (The Princess Diaries) : 앤 해서웨이 주연. 평범한 여고생의 공주 변신을 다룬 러블리한 성장 코미디. 앤 해서웨이를 좋아하는데 이때 정말 저 미소가 너무 아름다운 배우구나 기억에 남아서 추천드려요.

    프리퀀시 (Frequency) : 뉴욕 경찰인 아들 '존'은 30년 전 화재 현장에서 숨진 소방관 아버지 '프랭크'의 낡은 무전기를 켰다가 과거의 아버지와 교신하게 됩니다.

    • 이 영화 SF 범죄 스릴러 드라마 이쪽이지만 그런대로유쾌한수박님에게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데 저에겐 굉장히 감동적인 결말이라서 추천드려봤어요.

    왓 위민 원트 (What Women Want) : 여자의 마음을 들을 수 있게 된 남성의 변화를 그린 멜 깁슨 주연의 classic 로코. 영화 처음에 보면 뭔가 싶었지만 멜 깁슨의 연기와 상황에 빠져들어 영화에 몰입감이 장난 아닙니다.

    프로포즈 : 계약결혼이라는 뻔한 소재를 배우들 케미로 정말 재밌게 살림.

    • 이 영화 안 본 줄 알고 예고편을 찾아보니 봤더라구요. 결말은 기억이 안나지만 정말 좌충우돌 재미가 한가득이었던 작품입니다. 매우 강추해요.

    모닝 글로리 (Morning Glory, 2010) <굿모닝 에브리원> : 이건 저도 뭔가 더 있을까 싶어서 찾다보니 본 건데 예고편만 봤는데도 정말 재밌을꺼 같아서 추천드려요. 이번 주말에 한번 봐야겠네요.

    • 개인적으로 레이철 앤 맥애덤스(Rachel Anne McAdams)이 배우분이 매력적이라서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검색하면서 정말 저도 도움이 되었네요. 재밌게 영화 관람을 하시고,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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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굿 윌 헌팅 (1998) -미국

    노팅힐 (1999) - 영국

    로마의휴일 (1955) - 미국

    맨 프럼 어스 (2015) - 미국

    사랑은 비를 타고 (1954) - 미국

  • 노팅 힐 (1999)

    모닝 글로리 (2010)

    홀리데이 (2006)

    프로포즈 (2009)

    유브 갓 메일 (1998) 

    러브 액츄얼리 (2003)

    왓 위민 원트 (2000)

    10일 안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법 (2003)

  • 좋아하시는 영화들을 보니 잔잔한 분위기 + 직장/일상 + 어른스러운 유머 + 따뜻한 로맨스 쪽 취향이신 것 같아요. 비슷한 영화들을 찾아보면 실제로 《인턴》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계열 추천에 아래 작품들이 자주 같이 언급됩니다. �

    Letterboxd +1

    💕 특히 추천하고 싶은 영화

    《세트 잇 업》(Set It Up, 2018) ⭐⭐⭐⭐⭐

    → 가장 먼저 추천!

    회사에서 일하는 두 비서가 상사들을 이어주려다 벌어지는 이야기예요. 뉴욕 직장 분위기 + 가벼운 로맨스 + 코미디라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와 《인턴》 사이 느낌이에요. �

    WeWatch

    《모닝 글로리》(Morning Glory, 2010) ⭐⭐⭐⭐⭐

    → 방송국을 배경으로 한 직장 코미디.

    주인공이 일 때문에 고생하면서도 성장하는 이야기라 직장물 좋아하시면 상당히 잘 맞을 것 같아요.

    《줄리 & 줄리아》(Julie & Julia, 2009) ⭐⭐⭐⭐⭐

    → 요리 + 직장 + 일상 + 성장 이야기.

    엄청 자극적이지 않고 따뜻하고 편안하게 보기 좋은 영화예요. 특히 음식 나오는 것도 좋아하시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