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장치 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숨겨진 메세지 같은게 아예 없을 수도 있고
의도하지 않았는데 쓰다보니 뭔가 메세지가 보일 수도 있고
작가가 의도한 메세지를 아무도 그렇게 받아들이지 못할 수도 있죠.
작품을 하나 만든다는 것은 스스로의 삶의 조각을 남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에 완전히 똑같은 삶을 사는 사람들은 없어요
쓰는 사람도 모두 다르고, 읽는 사람도 모두 다르니
메세지가 모두 다른것은 당연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