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은 보통 딸이 결혼하길 바라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제 나이는 30대 초반이예요

아빠는 나쁜 사람이여서 어렸을때 이혼하고 엄마혼자 저 키우셨어요

그래도 보통은 딸이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하기를 바라지 않나요

저보고는 절대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살라고 하세요...

지금 남자친구와 5년 연애중인데도 언제 헤어질거냐고 하십니다...

엄마가 진심으로 말씀하시는데 진짜 헤어져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엄마의 인생이 그리 행복하다고 느끼지 않기에 딸이 결혼도 하지 말고 혼자 살라고 하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엄마의 인생과 질문자님의 인생은 엄현히 다르며 각자 자기 인생을 책임지며 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엄마의 걱정은 이해가 가나 질문자님의 인생은 질문자님이 선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엄마의 의견을 따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 본인의 결혼생활이 너무 안좋아 걱정되는 마음으로 그런말씀을할수있다고봅니다

    그말이 과연진심인지 궁금한데 진리하게 물어보세요

    보통은 좋은사람만나야된다고 충고를하시긴하죠

  • 어머니의 말씀은 이해가 됩니다. 아무래도 남자에게 크게 상처받았따보니 결혼하지 마라고 하는것도 이해가 됩니다. 혹시나 본인처럼 될까봐 걱정이 되기도 하구요. 근데 결혼생활은 본인이 개척해가는 것입니다. 본인이 어머니와 다르게 사시면 되는거에요 꼭 그런것도 닮으실 필요가 없어요. 우리는 죽을거 알면서도 열심히 살잖아요 그런것처럼 상처받을까봐 피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심지어 5년을 만난건데 상처를 주는 것도 아니된다고 봅니다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개척하는 것이니. 그리고 결혼이 마냥 나쁜 것은 아니고 좋은 점도 많으니 저는 그냥 마음가는대로 결혼하기를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어머님이 한번 실패하셔서 걱정하는맘에 그러시는거같아요

    남자친구분이 정말좋은분이라면 어머니가 믿을수있도록하시면될꺼같아요

  • 네 보통은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기를 바랍니다.

    어머니께서 왜 헤어져라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결혼을 못하게 한다면 심한 간섭으로 생각됩니다.

    남자 친구와의 장래가 자신이 없다면 사주라도 3-4군데 물어보고 참고하면 도움될거 같습니다

  • 부모님이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이 그러라고 무조건 따라야 되는것도 아니고요

    질문자님이 지금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한다면

    굳이 헤어질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고요

  • 어머니는 이미 나쁜 배우자를 만나서 결혼에대한 생각이 그리 좋지못할수도 있기때문에

    결혼을 하지말라고 말씀하시는듯합니다. 어디까지나 그런부분은 부모님의 생각이고

    결혼이라는것은 나의 생각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본인의 의견을 중요시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엄마가 그런 말씀을 하신다면 그녀는 실망하거나 걱정하는 모습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혼은 저의 선택이고, 저의 관계는 저와 제 남자친구 사이에 있습니다. 엄마의 말씀을 경청하되, 제 마음과 결정에 충실하셔야 합니다. 현재의 관계를 진지하게 평가하고, 저의 결정에 자신감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