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인생이 그리 행복하다고 느끼지 않기에 딸이 결혼도 하지 말고 혼자 살라고 하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엄마의 인생과 질문자님의 인생은 엄현히 다르며 각자 자기 인생을 책임지며 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엄마의 걱정은 이해가 가나 질문자님의 인생은 질문자님이 선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엄마의 의견을 따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어머니의 말씀은 이해가 됩니다. 아무래도 남자에게 크게 상처받았따보니 결혼하지 마라고 하는것도 이해가 됩니다. 혹시나 본인처럼 될까봐 걱정이 되기도 하구요. 근데 결혼생활은 본인이 개척해가는 것입니다. 본인이 어머니와 다르게 사시면 되는거에요 꼭 그런것도 닮으실 필요가 없어요. 우리는 죽을거 알면서도 열심히 살잖아요 그런것처럼 상처받을까봐 피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심지어 5년을 만난건데 상처를 주는 것도 아니된다고 봅니다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개척하는 것이니. 그리고 결혼이 마냥 나쁜 것은 아니고 좋은 점도 많으니 저는 그냥 마음가는대로 결혼하기를 추천드립니다
엄마가 그런 말씀을 하신다면 그녀는 실망하거나 걱정하는 모습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혼은 저의 선택이고, 저의 관계는 저와 제 남자친구 사이에 있습니다. 엄마의 말씀을 경청하되, 제 마음과 결정에 충실하셔야 합니다. 현재의 관계를 진지하게 평가하고, 저의 결정에 자신감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